지하철 요금이 2배가 들었던데 이유가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요즘 지하철을 이용하고있는데요 오산대역-병점역과 병점역-오산대역을 타고있는데요 카드로 처음탈때 오산대역에서 1400원 내지고 병점역에서 내릴때 0원이 지불이 되더라고요 그런갑다했는데 일이끝난후 병점역에서 오산대역으로 갈때 병점역에서 카드를 찍으면 1400원이 찍히는것은 맞는데 오산대역-병점역 에서 내렸을때와 비교해보니 누적금액에서 더 나가있어서 말입니다 1400원만 찍혀있는줄 알았더니 세보니 2배가량 찍혔더라고요 하차할때 0원이 찍히니 거리상 문제는 아닌것같고 승차나 하차할때는 찍지않고서는 나갈수없으니 찍고 제가 모르는사이에 뭔가 정책이 바뀌었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말씀하신 상황을 보니, 아마도 환승 할인 적용이 제대로 되지 않은 것 같아요. 환승할 때는 반드시 하차 시와 승차 시에 카드를 정확히 찍어야 할인이 적용되거든요. 혹시 중간에 다른 교통수단을 이용하셨다면, 그 부분도 확인해보세요. 그래도 문제가 계속된다면, 카드사나 지하철 고객센터에 문의해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