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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박한미어캣63

쌈박한미어캣63

회사식당에서 밥먹다가 국에서 벌레발견할때 동료에게 말을해야할까요?

회사식당에서 동료들과 같이 식사 중 저의 국에 아주작은 날파리같은 벌레의 사체를 발견했습니다. 저는 국을 먹기 전에 발견한터라 식사 끝날때까지 안먹었는데, 주위 동료들은 잘 드시고 있던 터라 이야기를 해야할지, 아님 모른체해야할지 고민이 되더라구요.

케바케 라서 제마음이 편한쪽으로 생각하면될까요?ㅎ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말쑥한라마카크231

      말쑥한라마카크231

      안녕하세요. 말쑥한라마카크231입니다.

      아주 작은 날파리라도 먹었을때 몸에 문제가 생길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을텐데요

      저라면 저는 이야기를 해줄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국을 교환을 받고 다시 먹을수 있도록 했을것 같다는 생각이듭니다.

    • 안녕하세요. 잘난스컹크263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냥 넘어갑니다. 날파리 정도는 이해할만 할것 같아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정직한메뚜기300입니다..........

      날파리정도는 그냥 모른체 지나가시길 바랍니다. 어쩔수 없는 상황인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세상에 필요한 존재가 되어보자입니다. 회사 식당에서 밥먹다가 국에서 벌레 날파리늘 발견했다면 굳이 이야기할필요 없습니다. 날파리정도야 날라다니가다 들어갈수있자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