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생후 6개월 차 아이 뒤집기 못하게 하는 행위
생후 6개월 차 여아 입니다.
자꾸 힘들텐데 뒤집어요. 뒤집으면서도 소리를 꾀엑 꾀엑 지릅니다. 찾아보니 자기 소리를 인지하고자 또는 여러가지 이유로 소리를 마구 지른다고 하는데 가만히 듣고 있으면 짜증내거나 울려고 하는 것도 같거든요. 그래서 다시 눕혀놓으면 힘들다면서도 다시 뒤집어요. 원래 뒤집게도 해놓아야 근육도 발달하고 좋을 것도 같은데...
이게 아무래도 짜증내고 울려고 하다보니 엄마아빠 입장에서는 얘가 힘든데 되집기를 못해서 그러는 구나 싶거든요.
그냥 울어도 짜증내도 냅두다가 목을 가누기 힘들어 하는 것 같아보일때 되집어 주는게 좋을까요?
뒤집지 못하게 하면 애기 정서적으로나 뭔가.. 좋지않은 영향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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