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철학관에 다녀왔는데 내 사주라는게 정말 있을수있을까요?
철학관에서 생년월일만으로도 내미래의 재물 승진 연애등 내가 살아갈길에대해 이렇게 하면 대박난다등 말씀해주는데 그분말대로 하면 이루어질까요? 다니는 직장은 저와 맞지 않는다 사업운이 열렸으니 사업을해야 성공한다
23년도에 애기를 낳을수있다
지금현재 난임기인데 시술을 해보라 하던데 한번 시도해 봐야 할까말까 고민중입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아무런 질문 답 잘하는 치킨값입니다.
제 경험으로 비추어 보자면
그래도 잘 맞추는 사람들은 디테일하게 잘 맞추긴
합니다.
가령 제 예를 들자면 12월 달에 누군가가 자기를 찾아올 건데 굉장히 빼빼마른 사람이 찾아올거라고 이야기를 했는데 정말 예상치 않게 찾아온 경우도 있기는 합니다
사주가 맞는지 안 맞는지 모르겠지만 그렇게 이야기 하니 어느 정도는 믿음이 가긴 가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