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
전등이 처음엔 깜빡거리다가 나중에 괜찮아지는 건, 주로 전기를 걸러주는 안정기나 스타터 전구가 낡아서 열이 오를 때까지 시간이 걸리기 때문이에요. 그리고, 부품이 노후되면 초기에 전류를 일정하게 보내지못해 버벅거리는 현상이 발생하니 소모품을 점검해보셔야 합니다. LED라면 컨버터를 교체하고 형광등이면 점등관이나 램프 자체를 새것으로 바꿔보길 추천드려요. 간단한 부품교체만으로도 눈의 피로를 금방줄일수 있으니 걱정 마세요. 답변이 도움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