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혹시 화학첨가물 안들어간 술이 있나요?
소주든 맥주든 화학첨가물이 많이 들어가는거 같은데요 혹시 술 중에 화학첨가물 안들어간 술이 있나요? 와인은 안들어가나요?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원래 한국의 전통 소주는 증류주 로서 화학 첨가물이 안들어 갑니다. 증류식 소주는 한국의 전통 증류주로서, 곡물로 담근 밑술을 증류하여 만드는 술이며 고려시대에 몽골 제국으로부터 들어왔다고 합니다. 지금의 소주는 화학 소주고 화학 첨가물이 들어가서 증류주와는 별개의 것 입니다. 와인도 첨가물이 들어 갑니다. 대부분의 와인에는 무수아황산이라는 성분이 포함되어 있는데, 이 아황산염이라는 첨가물은 미생물의 성장을 막아 식품의 보존 기간을 늘리기 위한 첨가물 입ㅂ니다.
안녕하세요.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화학 첨가물이 거의 들어가지 않은 술은 제가 알기로는 와인이 가장 화학 첨가물이 적게 들어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이 싫다면 와인을 주로 드시는게 가장 좋지 않을까요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첨가물이 거의 들어가지 않는 술을 드시고 싶으시다면 와인 같은 거를 드시거나 직접 양조장에서 만든 막걸리 같은 거를 드시는게 가장 좋습니다 그 외 다른 술들은 화학 첨가물들이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
화학첨가물이 들어가지 않은 술은 와인은 발효 과정을 거쳐 만들어지기 때문에 화학 첨가물이 거의 들어가지 않습니다. 다만 와인을 제조하는 과정에서 설탕, 보존제 등이 첨가될 수 있습니다. 맥주는 보리, 홉, 물 등의 원료로 만들어지며, 맥주 순수령에 따라 화학 첨가물이 거의 들어가지 않습니다. 최근 국내에 등장한 독일식 하우스 맥주도 이 원칙을 지키고 있습니다. 막걸리, 청주, 소주 등의 전통주는 쌀, 누룩, 물 등의 원료로 만들어지며 화학 첨가물이 거의 들어가지 않습니다. 위의 술들은 화학 첨가물이 적게 들어가거나, 아예 들어가지 않는 술입니다. 하지만 술은 건강에 해로울 수 있으므로, 적정량을 마시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