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첨가물이 들어가지 않은 술은 와인은 발효 과정을 거쳐 만들어지기 때문에 화학 첨가물이 거의 들어가지 않습니다. 다만 와인을 제조하는 과정에서 설탕, 보존제 등이 첨가될 수 있습니다. 맥주는 보리, 홉, 물 등의 원료로 만들어지며, 맥주 순수령에 따라 화학 첨가물이 거의 들어가지 않습니다. 최근 국내에 등장한 독일식 하우스 맥주도 이 원칙을 지키고 있습니다. 막걸리, 청주, 소주 등의 전통주는 쌀, 누룩, 물 등의 원료로 만들어지며 화학 첨가물이 거의 들어가지 않습니다. 위의 술들은 화학 첨가물이 적게 들어가거나, 아예 들어가지 않는 술입니다. 하지만 술은 건강에 해로울 수 있으므로, 적정량을 마시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