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민첩한아기코끼리입니다.
빗 속에서 걸어가는 것보다, 뛰어 가는 것이 비를 덜 맞는다는 실험(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2006년 미국 국립기상데이터센터 기상학자가 실험한 내용으로 100m를 갈 때, 장대빗 속을 달려가는 것은 걷는 것보다 40% 정도 몸을 덜 젖게 한다는 것을 확인한 실험 결과가 있습니다. 또한, 2012년에는 이탈리아 브례인샤대 기계산업공학과 교수는 최대한 빨리 달리는 것이 비를 피하는데 훨씬 효과적이라는 결론을 도출하여 '유럽물리학저널'에 해당 내용이 기재되기도 하였으니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