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생활에 대해서 결국 결심을 했습니다.
처음에는 여기서 최소 1년은 해야지 라고 각오하고 회사생활을 도전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계속 전 답답한 모습을 보이고 한심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저도 제가 이렇게 일을 못하나? 싶을정도 였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원래 힘든시기니 차차 나아지겠지 라고 생각했지만 아니었습니다. 계속 발전된 모습을 보이지않고 뭐만 하면 이해 못하고 뇌가 과부한된 느낌만 받고 잘됐다 싶으면 어디서 실수가 나오고 합니다. 그리고 항상 문서 작성을 할때 제가 간단한것은 적지만 이제 좀 복잡해진다 싶으면 대리님이 도와주시는데 제가 너무 못적어서 대리님께서는 "제가 언제까지 이렇게 도와줄수는 없잖아요 저도 지금 제 일을 못하고 있는데..." 라고 이런 말을 몇번이나 되게 자존감이 낮아지고 죄송해지는 생각이 계속들고 난 왜이러지 라는 생각이 계속 들었습니다. 6/20에 부소장님께서 남은 3주동안 발전된 모습을 보였으면 좋겠다 라고 하셨지만 원래는 회사에서 수습생기간이라도 더주면 할려고 했지만 그냥 마음이 바뀌었습니다. 수습생이 끝나는 7/14에 회사에서 서로 그냥 다른길 가자고 하면 그냥 이번달 말까지만 일하게 해줄수 있냐라고 부탁할것이고 만약 수습생이라도 더할래 라고 하면 거절하고 이번달 말까지만 하고 나가겠다 라고 하려합니다. 악착같이 마음을 먹으려고 하지만 그생각이 들지않고 오히려 계속되는 도전이 무섭네요 그래서 그냥 회사는 저 보다 더 좋은 직원을 찾기위해서 전 조금이나마 저와 맞는 일을 찾기위해서 각자의 미래를 위해서 그냥 이번달 말까지만 하고 나올 예정입니다.
결론은 회사와 저를 위해서라도 그냥 이번 7월까지만 하고 나올껍니다. 도망치는거라고 할수있지만 좀더 나은 미래를 위해 잠시 후퇴한다고 생각을 할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