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일현 전문가입니다.
관련 액체는 전해액 입니다.
오랜 기간동안 사용하지 않은 건전지는 내부 압력이 높아져 가스가 발생하고 약한 부분을 통해 전해액이 흘러 나올 수 있습니다. 또한 고온 다습한 환경에 보관하거나 품질이 낮은 건전지는 내구성이 약해 누액이 더 쉽게 발생합니다.
누출되는 액체는 수산화칼륨이며, 강한 염기설을 띠고 있어 피부에 닿으면 화상을 입힐 수있으며, 눈에 들어가면
심하면 실명 까지 발생시킬 수 있습니다. 누액이 발생하면 만지지 말고 고무장갑을 끼고 제거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