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신고의 자동수리 범위가 확대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수입신고 시 세관에서 자동수리되는 적용 대상이 계속적으로 확대되서 수입 통관 속도가 더 빨라질 수 있는 가능성이 있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현민 관세사입니다.

    요즘 흐름 보면 자동수리 범위는 확실히 넓어지는 방향입니다, 이미 관세청도 리스크 기반 심사 쪽으로 계속 밀고 있고 UNI-PASS에서도 저위험 물품은 거의 자동으로 흘려보내는 구조가 강화되고 있습니다. 현장에서도 동일 HS·거래구조 반복되는 건 점점 손 덜 타는 느낌입니다. 다만 아무거나 다 자동은 아니고, 원산지나 과세가격 이슈 있는 건 계속 잡히고 있어서 자동수리는 데이터 신뢰도 높은 업체 중심으로 점진적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큽니다.

    채택 보상으로 326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최진솔 관세사입니다.

    네 가능합니다. 다만 이에 대한 부분이 더 좋아지려면 AI가 통관에 본격적으로 도입되어야될듯 합니다. 이러한 AI가 서류에 대하여 빠르게 확인하고 추가적으로 우범화물을 보다 정확하게 걸러낸다면 지금보다 통관이 더욱 빨라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