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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풋한홍학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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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재산권 보호 통관이 사전 확대될까요?

안녕하세요.

수입되는 상품의 지적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해서 통관단계에서 이를 잘 갖추었는지 여부를 사전에 확인 할 수 있는 제도나 방법들이 확대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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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현민 관세사입니다.

    지식재산권 보호는 이미 통관 단계에서 주요 검증 항목 중 하나인데, 위조나 모조품 문제가 커지면서 앞으로는 더 강화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세관이 권리자 등록 정보를 활용해 상표권이나 디자인권 침해 여부를 사전 심사하는 범위를 넓히고, AI 이미지 판독 같은 기술을 도입해 검사 효율성을 높이는 방식도 검토될 수 있습니다. 제도가 확대되면 수입자는 권리자 확인서류를 미리 준비해야 하고 통관 지연 위험도 늘어날 수 있습니다.

    1명 평가
  • 안녕하세요. 최진솔 관세사입니다.

    이에 대하여는 이미 진행이 되고 있으며 지식재산군권에 대한 통제를 하고 있습니다. 다마 우려되는 점은 이러한 물품의 과세가격 산정 그리고 물품에 대한 관세액 계산 등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틈틈히 규정을 체크하는 것 외에는 현재롷서는 방법이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치호 관세사입니다.

    지식재산권 문제는 무역에서 점점 더 민감하게 다뤄지고 있습니다. 실제로 세관은 위조나 모조품을 막기 위해 권리자가 요청하면 통관 단계에서 수입 물품을 일시적으로 보류하는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전자상거래 물량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면서 세관이 사전 단계에서 지재권 정보를 자동으로 대조하는 시스템을 강화할 가능성이 큽니다. 권리자가 등록해 둔 데이터베이스와 인공지능 판독 기술을 결합해 의심 물품을 빠르게 걸러내려는 움직임도 보입니다. 아직 제도가 완벽하게 정착됐다고 보긴 어렵지만 확대 흐름은 분명히 진행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