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토리 에르제베트(1560-1614)은 헝가리 귀족 출신으로 역사상 가장 잔혹한 연쇄 살인마로 유명합니다. 그녀가 젊은 소녀 시절 피로 목욕한 이유는 피로 목욕을 하면 젊음과 미모를 유지할 수 있다는 믿음에서 비롯되었습니다. 특히 처녀이 피를 사용하면 피부 노화를 방지할 수 있다는 확신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녀는 수백명의 소녀를 살해하여 그 피를 욕조에 받아 목욕하거나 마셨다고 합니다. 그녀는 1610년 체포되어 종신 구금을 당하며 마무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