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이 지속중인데도 증시가 왜오르는지요

증시도 좋고 코인도 잘 올라가는거 같고 전쟁이 이어지는 와중에도 왜 좋은걸까요?전쟁 초반에는 요동치는현상이 잦았거든요.이것도 만성이 되는 영향인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시장은 초기 충격이 지나면 전쟁이라는 지정학적 리스크를 이미 반영된 변수로 간주하고 경제의 본질적인 펀더멘털에 집중하게 됩니다. 투자자들은 전쟁 상황이 장기화될수록 막연한 불안감보다는 기업의 실적이나 금리 정책 같은 실질적인 경제 지표를 우선시하는 경향이 뚜렷해집니다. 기업들이 공급망 리스크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인공지능 같은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면서 전쟁이 직접적인 타격보다 수익성이 더 크게 부각되는 구조입니다. 시장 참여자들이 지정학적 위협에 점차 무뎌지는 이른바 위험의 일상화 현상이 나타나면서 매도세보다는 저가 매수세가 강해지며 지수를 방어합니다. 특히 기술주와 가상자산은 유동성 공급과 혁신 기술에 대한 기대감으로 움직이기에 지정학적 갈등과는 별개로 독자적인 강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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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김한 경제전문가입니다.

    전쟁의 여파는 이제 끝났습니다.

    사람들은 이제 속지 않죠.

    어차피 미국도 이란도 뭐 어찌할 수없고

    시간이 지날 수록 다른 나라들은 다른 방법을 찾을 것이고 잠시 주춤할 뿐이죠.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전쟁이 길어지면 시장은 처음 충격을 이미 반영한 뒤 점점 익숙해지면서 영향력이 줄어들고, 금리·유동성·기업 실적 같은 더 큰 변수에 다시 집중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결국 지금 상승은 전쟁 자체보다 불확실성 완화 기대와 자금 흐름이 더 크게 작용한 결과로 보는 것이 맞습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전쟁은 4월이후 휴전상태로 들어갔으며 전쟁이 확대되거나 새롭게 실물경제를 추가적으로 강하게 타격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며 이는 러우전쟁이 지금도 지속중이나 시장에 전혀 영향을 안미치는것과 같습니다

    즉 현재는 4월이후 유가는 더이상 오르지못하고 기간횡보중이며 사우디도 얀부즈항으로 대규모 수출을 하고 있으며 러시아와 미국도 천연가스와 원유 수출이 크게 증가하며 에너지 공급 안보위기도 어느정도 잠잠해졌기 때문입니다

    무여보다 현재는 B2B사이클로 AI투자가 크게늘어나는 시기로 이로인한 기업들의 1분기 실적이 사상최고실적을 상장기업들이 보여주면서 어닝추정치가 지속 상향되고 있기 때문에 주가가 오르는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윤만수 경제전문가입니다.

    증시 영향에 전쟁이 키친 영향으로 조정받았는데 종전 분위기에서 다시 자리를 찾아가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종전이 안된만큼 지속적인 리스크는 존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