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가 긴장되면 손톱을 물어 뜯는다는걸 인식 하려고 노력 하세요.
그리고 인식한 순간 뜯지마세요.
그게 안되고 나도 모르게 엄청 뜯고 있더라 이러면 다른일 양손을 쓰는 일이면 좋겠죠
육체 노동이 안되면 게임이 제일 좋겠죠 핸드폰 이든 그런걸 하다보면 안뜯게 됩니다.
저도 손톱 뿌리 까지 뜯어버려서 반도 안남았는데 지금은 어느새 안뜯고 있더라구요
의식적으로 고칠려고 하지도 않았고 다른대 신경쓸일이 많아지니 자동적으로 어느순간 안뜯고 있더라구요
아니면 불안 긴장이 심해서 뜯게 된다 조절이 안된다면
내과에서도 쉽게 처방 가능한 우울증 약 거의다 이런종류에요
그냥 불안 긴장 줄여 주는 용도 지요 저는 뭐 청심환도 많이 먹어 봤어요 평소에 많이 불안하고 긴장도 많이 하고 심장도 안좋아서
그런것을 먹어서 안정을 시키는것도 좋죠
심각하게 먹는게 아니라 소량적으로 먹는거라 뭐 중독 같은거 안되고 그냥 내가 너무 불안하니 이거 먹었으니 도움 되겠지 하는 마음만 먹어도 안도감이 들어요.
그래서 가끔 가다가 뭐 안좋은일 있으면 먹기도 해요 우울 하다거나 불안 하다거나 화날때 우울할때
매일 그것만 먹고 의지하는것도 아니고요 청심환 먹듯이 필요 할때 먹어요
의료보험되니깐 청심환 보단 싸죠 쉽게 먹을수 있고 약도 쪼그만 하고 최소용량으로 먹으니 괜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