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라탕 요리에는 양념의 기본인 향유서부터 초피, 팔각회향, 정향 등 약재로도 쓰이는 향신료들이 들어가는데요.
제피라고도 불리는 초피는 속이 찬 것을 따뜻하게 보호해 위장이 차 설사를 하거나 소화가 어려울 때 약으로도 이용되긴 합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가장 큰 성분만을 본다면 나트륨+지방 덩어리입니다.
그렇다고해서 치명적인것도 아닙니다.
우리나라에 현지화 되면서 국물도 먹으니까 순해졌지만 그래도 원래 안 먹는게 맞습니다.
염분이높고 매운맛이 장에 안좋으니 안먹는걸 추천드려요~
짬뽕국물도 마찬가지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