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제가 예민한건가요?아니면 상대방이 부담주는게 맞나요?
제 친구가 한명있는데, 그 친구 와이프도 저랑 친구인데요. 몇년동안 연락을 안하다가 우연찮게 다시 연락을 하게 되었는데요. 그러다가 친구와이프가 보험을 하는지 제 친구가 저한테 보험상품을 이야기하길래 거절을 했었거든요. 근데 몇달뒤 친구와이프가 저한테 연락이와서 보험상품이야기하길래 전 일주일정도나 몇일 생각해보겠다고하니 오늘 중으로 결정을 내려야된다면서 그러더라구요. 그러면서 부담가지지 말라는데, 전 부담이 되거든요. 그래서 울며겨자먹기식으로 결국 넣어줬는데, 그거땜에 제 생활에 지장가는건 아닌데 좀 언짢더라구요. 이거 제가 예민하게 부담받은건가요?아니면 상대방이 부담준게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