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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프한표범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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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세 시엄마가 대장암 말기 간까지 전이

성별
여성
나이대
70대 +
기저질환
고혈압 치매
복용중인 약
고혈압 약 노바스크 1알

지난달 7월 친척들과 여행가셨다가 갑자기 행설 수설 구토와 춥다고 하셔서 영양제 놔 드리고 그래도 기운 못차려 ct찍어보니 맹장이 터진것 같다고 수술위해 큰병원을 찾아 그곳에서 ct판독 결과 맹장 터진것 처럼보이는 것이 암덩어리로 보인다고 하여 정밀검사를 위해 개복 하게 되면 연세가 많아 천공이 일어나서 어렵다고 하셔서 진통제와 기력보강 처방받아 4일 후 퇴원 사셨어요 그런데 멀쩡하시다가 밤에 갑자기 구토 증상으로 힘들어 하시고 일주일 간격으로 변비 때문에 힘들어 하시는데 제가 도움을 드릴 방법을 모르겠어요 구토 날때 어떤 방법으로 진정시킬 수 있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현실적으로 대장암이 말기까지 진행된 상태이며 간까지 전이된 상태이며 수술도 시도하였지만 어렵다고 할 정도라면 근본적으로 암을 치료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현재로서는 환자분의 증상에 맞춰서 최대한 불편함이 없도록 대증적인 치료를 해주면서 연명 치료를 하는 것에 목표를 두는 수밖에 없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구토 증상이 심하게 난다면 항구토제 약물 투약을 통해서 조절을 해보아야 하는데, 경구약으로 효과가 없다면 수액 주사로 조절을 시도해볼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말기암의 경우에는 성공적으로 조절이 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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