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까지 백설탕만 써오다가 지인들도 그렇고 방송에서 단순당인 설탕보다는 알룰로스, 올리고당, 스테비아, 원당 등 이런 류의 감미료가 다당류라서 체내에서 당 흡수가 천천히 일어난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대장에서 유익균의 먹이도 되구요. 그래서 기존 설탕에서 저는 올리고당을 주로 이용하는 것 같습니다.
청담글 때만 과일의 영양을 잘 뽑아낼 수 있는 게 당함류량이 높은 백설탕이 좋다고 해서 매실청 담글 때만 설탕을 이용하고 나머지 조리시에만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장건강에 도움이 되는 당류를 선택해서 먹습니다. 그래도 당류이기 때문에 적절히 사용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단당류이고 정제가 많이 된 설탕보다는 대체감미료로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