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칼날만 보면 불안한데 극복할 수 있을까요?
요리할 때 주방칼을 사용하고 씻어서 건조기에 넣기전이나 후에 날카로운 칼날이 위로 향해 있으면 너무 무서워요ㅠㅠ
예전에 설거지통에 손을 넣었다가 베인 기억도 있고
데이트 폭력으로 위협받았던 적도 있어서인지
가늘고 길고 날카로운 칼날만 보면 너무너무 겁나요.
극복하려고 일부러 눈을 꼭 감고 안 보려고도 하는데 아예 안볼수는 없어서 괜찮다 괜찮다고 되뇌이는데도 여전히 극복하기 힘드네요.
어떻게 하면 조금이라도 이겨낼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