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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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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교실 연령이 상향 조정이 될 거라고 했던걸로 기억하는데.. 아직인가요?

내년 초3까지.. 그이후에도 단계적으로 돌봄 교실을 확장 운영한다고 했던걸로 기억하는데..

이게 아직 시행 전인가요?

당장 내년 초3 자녀를 어떻게 해야 하나 걱정인데요..

아직 혼자서는 많이 서툴고 불안하기도 하고...

언제부터 적용이 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송신애 유치원 교사

    송신애 유치원 교사

    누리유치원

    현재 초등학교 돌봄교실은 ‘늘봄학교’ 형태로 내년부터 초등학교 3학년까지 확대 시행됩니다. 다만 교육부는 이후 전 학년 확대 계획을 일부 조정하여, 2026년부터는 초1·2학년은 기존 돌봄 지원을 유지하고 초3 이상은 돌봄보다는 방과후 프로그램 중심으로 지원할 예정입니다.

    따라서 내년 초3 자녀는 학교 내 돌봄 참여가 가능하지만, 이후에는 방과후 프로그램 바우처(연 50만 원) 등으로 대체될 가능성이 큽니다. 아직 혼자 두기 불안하다면 지역사회 돌봄 자원과 연계해 보완할 수 있도록 정책이 마련될 예정이니, 단계적 변화에 맞춰 대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내년부터 초등학교 3학년까지 돌봄 교실을 확대 운영하는 정책이 계획되어 있으나, 실제 시행 시기와 구체적인 운영 방식은 지역 교육청이나 학교별로 조금씩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아직 전면적으로 시행되지 않은 경우도 있으니, 자녀가 다니는 학교나 관할 교육청에 직접 문의하셔서 최신 정보를 확인해 보시는 것이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초3 돌봄 교실 외에도 학교에서는 방과 후 프로그램이나 돌봄 서비스를 다양하게 운영하고 있으니, 이러한 대체 방안들을 함께 고려하시면서 아이가 불안해하지 않고 안정적으로 학교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준비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자녀의 서툴고 불안한 부분이 있을 때는 교사와 긴밀히 소통하며 초등학생의 발달 단계에 맞는 적절한 지원을 받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새 정책 시행 여부와 관계없이 아이의 안전과 정서적 안정을 우선으로 생각하시면서 가족과 학부모로서 가능한 지원체계를 잘 활용하시길 권해 드립니다. 걱정이 크시겠지만, 차분히 준비해 나가시면 아이가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 정부 발표에 따르면 늘봄학교(기존 돌봄교실 통합·확대)는 2024년 초1, 2025년 초2까지 순차 확대되었으며, 초3을 포함한 전 학년 확대는 2026년으로 계획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내년(2025년) 초3은 대상에서 제외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당장 내년 돌봄이 걱정되신다면 지자체 운영 '다함께돌봄센터'나 학교 내 '방과후학교' 연계 프로그램을 서둘러 알아보시길 권합니다.

  • 안녕하세요. 백준범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내년 예비 초3 돌봄교실 확대는 최근 교육부가 철회했습니다. 초1·2학년만 유지하고 초3 이상은 연 50만원 방과후 이용권으로 대체하죠. 맞벌이 가정 공백 우려에 지역아동센터나 학교 방과후를 먼저 알아보세요.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지금 늘봄학교 라고 2023년 부터 추진 중 이었으며

    2024년 부터 1학년 아동들을 대상으로 시행하고

    2025년 에는 1~2학년, 2026년 부터 전 학년을 대상으로 시행한다고 하였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맞습니다. 초등 돌봄교실(늘봄학교 포함) 연령 확대 계획이 진행중이긴 하지만 아직 완저한 시행은 아닙니다. 2024년부터 우선 1학년 대상으로 늘봄학교/돌봄 확대가 진행되었습니다. 2025년에는 2학녀까지 확대 예정입니다. 내년(2026년)부터 초3아이도 더 폭넓게 돌봄서비스 받을 수 있도록 확대 확대되는 방향입니다.

  • 안녕하세요.

    원래 계획으로는 2026년에 희망하는 학생을 수용하고자 했으나, 계획이 변경되어 3학년 이후 수용 계획이 철회되고, 초3에게는 방과후학교 프로그램(현재 명칭으로 늘봄 선택형 교육 프로그램) 수강료 등 바우처(연간 50만 원)를 지원한다는 계획입니다. 즉, 현재로서는 돌봄/맞춤형 늘봄 확장은 철회된 것으로 보이며, 현실적으로 앞으로도 현행 수준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다만, 관련해서는 지역마다 다르게 사업이 진행될 수도 있고, 돌봄 수요 등에 따라서 내후년(2027년 이후)이라도 확대될 가능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