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손자를 현명하게 교육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네살짜리 손자를 두고있는 사람 입니다
손자가 가끔씩 놀러오면 같이 놀아 달라고 졸라서 같이 놀아주곤 하는데,
아무래도 사내 아이라서 그런지 칼싸움 같은 놀이를 하는데, 손자가 아직 어려서 그런지 손에 힘을 조절하는 능력이 부족한지, 어리광의 의미인지는 몰라도
막대기 같은 가짜 칼로 상대방을 힘껏 때려서 아프게 하기도 하고 심지어 얼굴 같은 곳에 상처를 내기도 하는데, 손자 본인이 조금이라도 세게 맞으면 울거나 삐껴서 놀이를 그만둡니다.
질문의 요지는
어린 손자가 놀이를 하더라도 상대방을 아프게 힘껏 때리지 않도록 교육하는 방법을 문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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