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원석 심리상담사입니다.
코로나로 인한 우울증과 스트레스가 생긴 것으로 보입니다.
우울증이 오면 사는 것에 대한 흥미가 떨어지고, 자꾸 화가 나는 등 무기력해진다고 느낍니다.
우울증은 기본적으로 삶의 에너지가 부족해지는 심리 질환입니다.
단순히 기분이 나쁘고 슬픈 것만이 아니라
몸의 컨디션이 나빠지고 생각의 방향 자체도 부정적으로 흘러가게 됩니다.
흔히 밖에 나가 햇볕을 쐬면 도움이 된다는 말이 많지만 그러한 의지가 생기지 않을 때에 우울증이라고 말하곤 합니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시면 스트레스 해소 방법을 찾아보시고 이행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밖으로 나가서 산책을 하고, 태양 아래서 햇빛을 보고, 선선한 바람을 마시는 것은 우울증의 해소와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된다고 의학적으로 밝혀진 바가 있습니다.
우울증이나 스트레스가 심하시다면 밖으로 나가는 것조차 힘이 드시겠지만 이 힘듦을 이겨내고 억지로라도 나가서 걷다보면 마음이 좋아지면서 우울증 감소와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