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산에 무단으로 들어가도 될까요?
저는 시골에서 살아와, 산의 소유에 대한 개념이 없었습니다. 널린게 산이라 이곳저곳 돌아다니며 놀곤했는데, 상경후 다시 산을 가보니 조금 다른 점이 보이더군요
그래서 질문합니다. 산주인이 푯말을 꽃아둔 곳에 막 올라가도 문제없나요? 접근금지라고 적혀있던 것을 보고 돌아왔는데 이경우에도 처벌이 될까요..? 전 정말 몰랐습니다.
이 경우가 아니더라도 저는 등산하는 취미를 포기하기가 힘듦니다.. 개척된 등산로말고 그냥 산을 다닐수 있게끔 허가가 난 산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