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들은 자녀가 성인이 되고 서른이 된 이후에도 잔소리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미 집도 독립했고 부모 도움없이 자급자족 해서 살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결혼 잔소리를 포함한 각종 잔소리는 이어지네요. 그래서 잔소리 그만하라고 하면, 잔소리가 아니라고 우기는데, 왜 그러는 걸까요?
잔소리는 입장의 차이 입니다. 자식의 입장에서 보면 모든 것이 잔소리가 됩니다. 하지만, 부모 입장에서는 그것은 잔소리가 아닙니다. 염려, 관심, 애정의 표현이라고 합니다. 부모님께 자식은 항상 어리게만 보일수 밖에 없습니다. 환갑이 되어도 잔소리는 끊이지 않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