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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과 걷는 것을 번갈아 해주는 것이 더 나을까요?
어떤 전문가는 인터벌 런닝이라고 하면서
일정 시간 뛰다가 걷고
걷다가 뛰고 이렇게 섞어서 구간 구간
뛰고 걷는 것을 하라고 하던데 이렇게 해주는 것이 좋을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인터벌 러닝은 걷고 달리는 개념이라기보단
달릴 거리를 정해서 짧은 시간동안은 고강도로 달리고
다시 낮은 강도로 달리며 숨을 고르고 또 전속력으로 달리고
이런 식의 러닝입니다
단기간에 살을 빼는 것에 매우 효과가 좋은데
걷고 뛰는 것보단
전속력으로 달렸다가 다시 속도를 줄여서 가볍게 달리는 것이
효과적으로 훨씬 좋습니다
인터벌은 원래 숙련자를 위한 고강도 운동입니다. 전력질주로 뛰다가 쉬고 뛰고 쉬고를 반복하는 운동입니다.
다만 초보자를 위한 인터벌이 있는데 초보자는 처음에 뛸 때 오래 잘 못뛰니깐 뛰는 중간에 쉬는 시간을 넣어주는 겁니다. 예를들어 30분 뛰고자하면 10분뛰고 3분쉬고, 10분뛰고 3분쉬고, 10분 뛰는 형식으로 운동하는 겁니다. 그렇게 되면 중간에 쉬는 시간이 있지만 뛸 수 있는 거리가 늘어남으로 인해 훈련효과가 더 커질 수 있습니다.
초보자가 고강도 인터벌하면 부상입을 수 있으니 제가 말씀드린 초보자용 인터벌 운동을 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인터벌 운동기법도 있듯이 심폐능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심장박동 및 심장 부하를 줄 수 있늠 측면에서 좋을 수 있습니다. 다만 심장병 등 지병이 있으신 경우 의사와 사전에 상의하시고 적절한 운동을 찾으시는 것도 중요합니다.
운동능력을 키우기 위해서 인터벌 훈련을 하기도 하는데 사실 인터벌 훈련은 일반인이 운동을 할때마다 하기에는
상당히 고강도의 운동 방법이기 때문에 본인이 러닝을 하면서 뭔가 실력을 늘지 않는다는 느낌이 들때
인터벌 훈련을 진행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전력질주를 하신 뒤에 완전히 걷지 마시고 정말 가볍게 뛰는 정도로만 페이스를 유지해주시는게 좋습니다.
런닝은 개인 체질과 체력, 달리는 자세, 호흡법 등 여러가지 조건이 있기 때문에 어느게 더 좋다는 정답은 없습니다. 체력이나 심폐능력이 떨어지는 경우 달리다가 몇 분 걸어주는 패턴을 반복하는게 더 효과적입니다. 하지만 체력이 좋고 무릎관절 등 무리가 없는 경우 목표한 시간 만큼 계속 달리는게 효과가 더 좋을수도 있습니다.
빠르게 뛰는 것과 느리게 뛰는(걷는) 것을 반복하는 인터벌 러닝은 심폐능력 빠르게 상승, 지방 연소 효율 높음, 스피드 및 레이스 감각 향상 등의 장점이 있는 운동이에요. 단 체력 소모가 크고 무릎 등의 부상 위험이 있으니 러닝 초보자라면 주의해서 진행하는 편이 좋아요.
안녕하세요 일반 런닝보다 인터벌 런닝이 좋은 장점은 몸에 무리가 가지 않는다는거 고 페이스 조절이 안되느사람들에게 쉽게 접근할수 있따는겁니다 에너지를 쓰고 칼로리 소모를하고 운동적인 기능면에서 더 도움이 되는건 쭉 하는 일반 런닝이에요
런닝과 걷기를 반복하는 인터벌 런닝이 그냥 계속 뛰는 거 보다 더 효과기 좋습니다. 짧은 시간 안에 폭발적인 에너지를 쓰기 때문에 일반적인 조깅보다 훨씬 강력한 효과를 자랑하며 칼로리 소모와 심폐 지구력 증가에 효과적입니다.
네, 뛰기+걷기를 섞는 인터벌 러닝이 효과적입니다.
심폐지구력 향상과 지방 연소에 더 유리하고 부상 위험도 줄어듭니다.
초보자나 체력 관리 목적이라면 지속 러닝보다 추천됩니다.
예: 2분 뛰기 → 1분 걷기 반복이면 충분히 좋습니다.
네, 물론 체력과 여력이 된다면 러닝을 같은 시간 하는 것이 열량 소비는 가장 높습니다만, 체력과 여력의 문제, 그리고 부상 위험을 고려했을 때, 번갈아 해주는 것이 운동 효과가 효율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