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하루 5일 8시간 출근하고 2일 쉬면 힘들텐데
직장인분들 5일 9출6퇴로 출근 2일 쉬면
힘든분도 있고 괜찮은 분도 있겠지만
다들 어떤 목표를 가지고 어떤 심정으로 버텨 나가나요?
인생에 목표가 갑자기 없어져 무기력해진적이 있나요?
26개의 답변이 있어요!
딱히 힘들지는 않은데, 가끔 주중에 휴일이 있으면 또 그렇게 좋더라고요~ 주말에는 가족들과 함께 여러 가지 활동을 하느라 사실 쉬지 못하긴 하죠. 사람은 적응의 동물이라 규칙적으로 생활하면 그리 힘든 것은 느껴지지 않는 것 같아요.
역시 가장 장점은 시야가 매우 좋습니다.
종합경기장은 아무리 최신식 경기장이라도 축구전용구장이랑 시야를 비교해 보면 많이 차이가 납니다.
전 k리그 팬이라서 웬만한 원정경기를 다녀봐서 어느구장이 좋고 시야가 나쁘고 알수 있습니다.
정말 종합경기장은 축구보기에는 아쉬울수 밖에 없습니다. 작지만 전용구장이 있는게 좋습니다.
사실 목표 랄 것보다는 일단은 먹고 살기 위한 일을 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저 같은 경우에는 직장인의 삶으로 목표가 없어서 제가 하고자 하는 것에 준비 기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처음에는회사생활이 좀 힘들었지만 요즘에는 회사에서 스트레스 관리도 어느 정도 되는 편입니다
저 같은 경우는 남들도 다 하니깐 그냥 다니는편이에요
돈 모으는게 인생목적이라 불만없이 근무해요
이런저런 재테크 하면서 돈 불리는게 재밌더라고요
너무 무기력하고 다급해 하기보단 한숨 돌려서 천천히 생각해 보는것도 좋습니다!
지나가는 이 입니다.
개인적인 소견을 잠깐 말씀드리자면 주5일 8시간 근무를 해야 급여를 받고 그 급여로 자기가 하고 싶은것, 갖고싶은것, 먹고 싶은것 등을 채울수 있지않을까요? 삶의 여유에서 물질적인게 절 대 빠질수는 없습니다. 돈이 다는 아니지만 결코 무시하고 빼버릴수 없잖아요. 돈은 여유롭게 쓰길 원하고 내 시간은 빼앗겨 일하길 싫고 무기력하다고 하신다면..........그 판단은 본인이 곰곰히 다시금 생각하셔야겠죠. 자기 인생목표를 위해 노력을 하려면 결국은 돈이 필요한데 그럼 그건 누가 지원을 해줘야 할까요?
결국은 부모님이나 가족 아닐까요?
그럼 그분들은 자기 인생 목표없이 님의 인생을 위해 희생해야 하는거 아닐까요?
자기 인생이니 자기가 자기를 위해 일을 하고 그 받은 급여안에서 자기를 위한 공부를 한다던지. 운동을 한다던지. 책을 읽는다던지. 여행을 간다던지. 맛집을 찾아 즐긴다던지.....그 속에서 소소한 행복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대부분 직장인들은 5일8시간 근무하지않나요~? 힘들지만 직장생활을 해야 한달 일정한 급료로 생활을 할수 있어서 힘들지만 일을 하는거죠~그리 살다보면 좋은 날이 올수 있을거예요~^
직장다니면서 주말에 대학원(직장인을 위한 특수대학원) 다니고 있어요. 여러분야에서 일하는 분들 만나니 자극도 되고 인맥도 넓히고 의욕도 생기고 좋습니다. 학력세탁하려 대학원다니는데...생각보다 얻는게 많네요. 자기개발을위해 시간을 투자해보세요. 전 행복한 은퇴 후의 생활을 위해 버킷리스트 적어놓고 노후준비 차근차근 준비하고 있어요.
안녕하세요 지나가는 사람입니다
아무래도 익숙해져서 그런지 5일 일하고 이틀 쉬는게
생각보다 힘들진 않더라구요 예전엔 6일씩 일도하고 해서요
살다보니 목표가 없어지긴 했는데 현재를 유지하려고 하는게 목표로 바뀐거 같습니다
무기력해지다보니 그냥 취미나 여가 활동을 하는거 같아요
보통 일반적으로는 급여를 받고 내가 어떠한 집에 살고 목표를 세우다 보니 이러한 힘든 생활을 견뎌내고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노력하다 보니 직장 생활이 1년이 되고 5년이 되고 10년이 되더라고요
5일 10시간도 모자라서. 주말에도 일을해야
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모든일은 본인에
처지에 맡게 일을 하는것입니다 몸이 피곤해도
생계를위해서 일을해야 하는사람도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가족을 생각하면 힘이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냉정한부엉이 입니다 질문드린 답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열심히 일을 하시는 분들은 가정이 있어서 그 목표로 힘을 내는거 같습니다 목표가 없어져 힘든경우는 없었지만 보통 자식 등 이 없으신 분들은 일을 쉽게 그만두더라고요
저는 거의 주6일로 일을해왔기 때문에 주5일이 그렇게 좋더군요, 게다가 연차, 월차가 있는 곳이면 더 좋죠,
회사에 나가는 것이 기분좋은 회사를 다니면 다닐만 하죠, 이성이나 동료보는 맛에
인생에 목표가 없어지면 무기력과 함께 허망함을 느끼는 순간이 찾아오게 됩니다.
그럴땐 다른것보다는 우선적으로 본인자신을 생각하고 본인이 가장 하고싶고 먹고싶은것들을 찾아서 본인에게만 집중하세요 세상사는게 다 본인을 위해서 사는것이지 다른것없습니다. 본인에게 집중하시고 새로운 목표를 만드시면 됩니다.
근데 그게 힘들다고 하면 직장 생활 자체를 못한다고 봅니다.
사람은 일을 해야 되는거고 일을 해야 돈을 버는거기 때문에
5일 8시간은 누구나 해야 되는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산바다계곡하늘나무별입니다 질문드린 답에 답변 드린 글이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목표까지 없고요 몇년간 편안한 삶 살수 있기 위한 생활같습니다 의미가 없는 생활같네요
안녕하세요
주 5일 근무하고 주말 쉬고 하루 8시간 또는 그 이상 일할 때도 있는데 그다지 힘들지는 않는 거 같습니다.
집 과 회사 출근이 인생에 거의 전부이다 보니 적응을 했다고 해야 할지
아님 어쩔 수 없는 인생이니 받아 들인다고 해야 할지 감흥이 크게 없습니다.
인생의 목표가 갑자기 무너진 적은 없어 무기력 해보지는 않았지만
만약 인생의 목표가 무너지면 바로 다른 목표를 세울 거 같습니다.
더 힘들게 일하시는 분들 보면서 버팁니다. 사실 그정도 시간이면 힘든시간은 아닌데 더 잘살고 더 멋지게 사시는 분들 보면서 나도 저렇게 살 수 있다고 생각하며 일합니다.
직장인들은 주5일근무입니다. 1주일에 5일근무하고 2일 쉬는 것입니다. 이것도 사업주 측에서는 엄청 손해본다고 할 수 있습니다. 과거에는 토요일은 반공일로 반나절을 근무하였고 주 6일 근무였습니다. 물론 지금은 주 5일로 1일을 단축하여 근무하고 있습니다. 보통의 사람들은 주5일 근무를 잘 적응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