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남친한테 빼빼로데이 선물 받고싶으면 말해야하나요?
저는 작은 기념일 챙기는걸 좋아해서 빼빼로데이때 2천원짜리 빼빼로 하나라고 받고싶거든요. 큰걸 바라는건 절대 아니고 그냥 생각하는 마음정도! 근데 그러려면 티 내야하나요?
167개의 답변이 있어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남친한테 빼빼로데이때 선물받고싶다면 차라리 이야기를 하세요.그게 가장좋은방법입니다.괜히 이야기안하고 가만있으면 못받을수 있습니다.
큰욕심이 없으신거니 그냥 가볍게 말씀해보시는게 좋을것같아요
서로 편한 상태에서기념일 챙기는거 좋아한다. 부담되는거 말고 서로 기분좋게 표현 하는 정도는 하고싶다. 라고 솔직히 말씀해두세요
그냥 편하게 얘기해야 해요. 저도 남자이긴 하지만 정말 답답할 정도로 그런 쪽 눈치도 감성도 없어요. 말안하고 실망하기 보다는 남친의 의도와 다르게 오해하는게 더 안좋은거 같아요.
그건 상대방 성격에 따라 다릅니다. 상대방이 원래 빼빼로데이와 같은 기념일을 챙기는 성격이라면 굳이 말씀하지 않으셔도 되고 그게 아니라면 말씀하셔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남자들은 말해주지 않으면 모르는 경우가 많아요. 물론 섬세한 남자도 있지만 대체적으로 그렇습니다. 남자친구한테 무슨 빼빼로 좋아하냐고 나는 이런 빼빼로 좋아한다고 살짝 말해보세요. 그럼 챙겨주지 않을까요
작은 기념일에 의미를 두고 빼빼로데이 선물을 남자친구에게 받고 싶다면 직접 이야기하거나 티를 내는 것이 좋아용 많은 사람들이 빼빼로데이는 꼭 챙겨야 하는 날이라고 생각하지 않거나, 상술로 여기기도 하므로 남자친구가 따로 준비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솔직하게 말하세요~~!
꼭 받고 싶으신데 왜 말을 안 하세요ㅎ 말
안 했다 남친이 안 주면 서운할 거면서. 미리 말해서 받고 싶은 거 받는 거랑, 해 주겠지 생각하다 알아서 챙겨줘 받는 거랑 기쁨의 차이가 엄청 클까요? 아예 못 받으면요. 아무리 남친이라도 평소 귀뜸 하지 않으면 그런 속마음까지 모를 수도 있어요 알아주길 바라지만 님도 남친이 정밀 받고픈 거나 좋아하는 거 모르실 수도. 나쁜 맘이 아녀도 그런 건 놓칠 수도 있는 법이니 영리하게 미리 슬쩍슬쩍 혹은 노골적으로 말해서 안전한 기쁨 얻으시길. 빼빼로가 대수인가요 그것 때문에 싸우면 그게 더 바보죠. 말해서 받아도 웬만큼 기분 좋고 못받은 걸로 괜한 다툼 안 생겨 좋고. 사랑 많이 하시길~~ 부럽네
사소한 기념일에 소박한 선물이라도 받고싶어하는 마음은 이해하지만 달라고 말해서 받는 선물이 크게 의미 있을까요?
주는지 안주는지 그냥 둬보시고 말 안해도 잘 챙겨주는 사람을 만나시는게 좋을거같아요 세상 넓고 남자 많습니다
미리 말하거나 아니면 당일에 만나서 서로 사주면 되지 않을까요?ㅎㅎ
사귀는 사이에 너무 격식 차릴 필요 없다고 봅니다.
상대방이 어떻게 생각할까 고민하는 것보단 부딪혀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그... 그런 2천원 짜리도 안주는 남친은 사귈 이유가 있을까요;; 티 안내도 줘야죠
안준다는 건
내 여친이 빼빼로 데이에
초라해져도 상관이 없다는 뜻임...
혹은 아예 관심이 없거나
남친이 빼빼로데이를 의식하면 남친이 알아서 사주겠죠. 평소에 기념일을 의식안하면 며칠전부터 넌지시 사달라는 뉘앙스의 표현을 하십쇼. 남자는 직접 말을 해야 알아차립니다
소소한 기념일 같은걸 안챙기는편인 남자친구인가요?
그럼 가르쳐야겠네요
말안하면 무심한거는 평생갑니다
자꾸 단련시켜서 습관을 들여야해요
괜찮아하면 진짜 아무것도 안하는게 대다수의 남자니까요
쿨하게 애기하면 좋을 것 같아요 남자는 둘러 말하면 잘 모를수 있어요 이번에는 빼빼로 하나 받고 싶다고 정확하게 야기해 주세요 센스 있으면 빼빼로와 함께 선물을 준비할수도 있고 빼빼로만 받더라도 기뻐해 주시구요 ^^
안녕하세요.
남친이 선물 잘 준비하는 센스 있는 분이라면 당연히 멋지게 준비하실 것 같지만, 그렇지 않는분이라면 말씀해주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
괜히 기분 상하면 사이만 안 좋아질수 있기 때문에요.
큰거말구 한통만 서로 주고받기하거나 같이 나눠먹는거 어떠냐고 해보세요~
티내세요. 안 그럼 모르고 넘어갈 수도 있어요. 챙겨주면 다행이지만 넘어갔을 경우 속상하잖아요. 기념일은 우리 서로 챙기자고 해요. 큰 금액이 아니라 작게라도 신경 써 주자고요
평소 남친의 성향을 보면
자상히 잘 챙긴다면 그냥 계시고 그렇지 않다면 말씀하세요
그리고 받으려고만 하지 말고 질문자님도 생일같은 기념일 행사데이때 조그마한것이라도 챙겨보세요
상대방도 자연스럽게 큰거 아니어도 소소하게라도 챙길거에요
여자든 남자든 받으려고만 하는것처럼 미운것도 없고 여자는 꼭 받는쪽 남자는 주는쪽 이러지 말았음 합니다
질문자님도 조그마한 선물 준비하셔서 행복한 빼빼로데이 되시길 바랍니다
말하는게 맞다고봐
그냥 너가 생각하는 정도로
남자들은 생각은하지만
디데일하게 정하지 못해서
준비한 의미가 퇴색되게 보일지몰라.
고민하는 에너지를 아껴서 더 행복한 시간을 가지길 바래
솔직한게 답이예요. 성격상 하고 싶은말 못하고 끙끙 앓은 경우도 있는데 서로 힘들더라구요 그냥 솔직하게 받고 싶다고 말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대놓고 말하기 그러면 은근슬쩍 말을 흘려보세요 ㅎㅎ 즐거운 빼빼로데이 보내세요!
네 티 내세요!! “너의 마음 정도인 빼빼 받고 싶다 크든 작든 솔직히 너가 주는 빼빼로 너무 받고 싶다” 이렇게 대놓고 말하세요
그리고 상대방이 알아주길 원하는건 정말 남자친구분이 센스가 가득하시면 가능하신데 없다면 티 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티를 내야 할 것 같아요.
연애를 하다 보면 표현을 안 하면 상대방이 내 마음을 모를 때가 많거든요.
그냥 “ 나는 크든 작든 너가 주는 빼빼로를 받고 싶다” 라고 해 보세요.
이혼 12년차 돌싱 아빠입니다
받기위해서라면 먼저주시는게 더 좋을거같아요
작은 선물이라도 해주시는게 어떨런지요 금액이 작아도 상관없어요 손편지나 아니면 카드라도 괜찬을것같네요 예쁜사랑하시길바래요~
연애하다 보면 원하는건 직접 얘기하는게 제일 좋더라고요~ 말 안 해도이 정도는 알아서 해주겠지~
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랬다가 내 바람에 못미치면 실망도 더 큰 법이거든요. 일단 바라는게 있을 때 살짝 힌트를 준다거나 해서 직접 얘기하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받고 싶다면 말하세요. 원하는걸 말해야 상대가 알죠. 이벤트 잘 챙겨주는 남자친구라면 말 안해도 챙겨줄 수도 있지만 아니라면 한번 말해두면 이제 앞으로 잘 챙겨줄거에요.
티내셔도 괜찮을 것 같아요ㅎㅎ 제가 남친이라면 너무 귀여워서 큰 선물도 아니고 작은 빼빼로 정도는 무조건 사줄 것 같네요~ 원래 주려고 생각하고 있는데 티 내시는 거 보면 기쁠 수도 있고요!
네! 솔직하게 이야기하는게 제일 좋은것 같아요 ㅎㅎ 비싼 선물도 아니고 빼빼로 먹고싶다고 하는건 넘 귀엽게 보지 않을까요 ? 말안하고 서운해하는것보단 천배 낫다고 봐요
빼빼로 받는 게 목적이면 , 말하면 될 것 같아요
근데 반대로 그 기념일에 남친분 스스로가 먼저 빼빼로를 챙겨주는 걸 원하시면 빼빼로 받고싶다고는 하지마시고
남친은 무슨 빼빼로 좋아해? 으로 자연스럽게
빼빼로데이를 인식시키면 될 것 같습니다
너무 어렵게 생각하실 필요 없어요
받고싶다고 이야기 하세요!!
둔한남자들이 많아서 생각을 못하는경우도
많이 있어요
그런부류의 남성일수 있으니
기다렸다가 안주믄 서운해 할수 있으니
받고 싶다고 이야기 하는게 나을수 있어요~~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꺼내는 것도 좋고, 애초에 선물이라는게 무엇인가를 바라고 하는 행위보다는 내 마음을 표현한다는 것에 의의를 두고 주는 것에 방점을 둔다면 상대가 그 마음을 알아줄 수도 있는거지
않을까요?
말하세요. 남자는 놓고 말해야지 알아서 해주겠지? 하면 안돼요. 눈치 없는 남자들도 있어서 원하는걸 딱 말하면 들어줄거에요. 말안하고 혼자 서운해하는 거 보다 나은 거 같아요.
티 내는거보다는 말을 하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말을 안하면 안해줘도 서운해하지 않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센스가 있는 사람이라면 티만 내도 알아채고 챙겨줄수도 있지만 모든 사람이 그렇지는 않으니까요! 진지하게 말씀하지는 마시고 장난스럽게 빼빼로 하나는 주게찌~~? 이정도라던가 말씀해보시면 어떤가 싶습니당 ㅎㅎ
이게 어떻게 보면 별거 아닐 수도 있는데 못 받으면 괜히 또 섭섭하더라구요. 남진친구분께 슬쩍 한 번 물어보시고 꼭 받고싶다고 미리 이야기 해 두는게 좋을거 같아요
너무 대놓고 말하면 입장이 좀 그럴 수 있으나 받고 싶으시다면 말을 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나이가 좀 있으신 분들은 그런 날을 챙기지 않을 수 있고 아예 모를 수도 있습니다.
정말로 받고 싶으면 은근히 말 하세요ㆍ특히 남자들은 그런 작은것에는 모르고 지나가는 사람들이 많아요ㆍ그냥무관심 하게 지나간다고 해서 여친을 좋아하지 않는다고는 할수 없습니다ㆍ
슬쩍슬쩍 흘리세요. 애초에 그런 거 챙김받고 싶어하는 거 안 흘리면 그냥 넘어갈 남자들도 많으니까요. 그리고 받을 생각만 하지말고 하루 이틀 정도 먼저 주시는 건 어때요. 남친도 받으면 느끼는게 있겠죠
서로의 마음을 터놓고 이야기하는 것은 관계를 더욱 돈독하게 만들어 줄 수 있습니다. 어떤 것을 바라는지 솔직하게 이야기하고, 그것에 대해 함께 이야기 나누는 과정 자체가 의미 있을 수 있습니다.
"요즘 길 가다가 빼빼로데이 관련 광고를 많이 보는데, 빼빼로데이가 다가오긴 했나 봐." 라고 하면서 자연스럽게 대화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빼빼로데이는 말해주지 않아도 연인이 기념으로 해주기도 하는데 남자친구 성향이 말하거나 표시하시 않으면 안해주는 성향이면 직접 말하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빼빼로 가격대가 높은 것도 아니고 낮은 금액대 살 수 있기에 얼마든지 표현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빼빼로데이가 되어서 안주면 달라고 할것이 아니라 빼빼로데이가 되기전에 미리 빼빼로데이에 대한 얘기를 하면 어때요
그럼 은근슬쩍 빼빼로 좋아한다고 어필을 해도 좋구요
빼빼로데이에는 친구, 연인, 가족 등에게 빼빼로나 관련 선물을 받는 경우가 많으며, 최근에는 카카오톡 선물하기, 택배 배송 등 다양한 방식으로 선물을 주고받는 것이 트렌드입니다. 특히 20~30대는 실용적이거나 취향에 맞는 선물을 선호하며, 40대 이상은 건강식품이나 상품권 등도 인기가 있습니다. 얘기하는게 좋을듯해요.
너무 귀여운 고민이에요ㅎㅎ
결론부터 말하면, 살짝 티 내는 게 좋다구 생각합니다!
남자분들 중엔 이런 작은 기념일을 잘 챙기는 타입도 있지만
대부분은 그냥 대수롭지 않게 지나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특히 본인이 기념일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성향이면 더 그렇구요
티 안 내면 그냥 아무 일 없다는 듯 지나가버릴 수도 있어요 ㅋㅋ
작은 기념일 챙기는 걸 좋아한다면 살짝 귀엽게 “빼빼로데이 곧인데~😏” 이런 식으로 말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부담 주는 느낌도 없고, 분위기도 살짝 설레게 만들 수 있죠 😊
티를 안내면 그냥 이렇게 지나가면 되는구나 이런거를 더 좋아하려나? 이럴수 있어요 ㅋㅋ
사람마다 다 달라서 배려한다고 그럴수도 있으니 기념일은 조율하는편이 좋을것 같습니다.
남자들은 남편에게 명령어 입력하기 란 말도 있듯이 1차원적으로 단순하게 말해줘야지 되는 거 같아요 ㅎㅎ 인스타나 주로 영상보여주면서 심리적 센스 주게해도 안된다면 1차원적 방법은 어떠신가여 ㅎㅎ
뭔가 직접 말하기 조금 민망할 수 있는데, 사실 소소한 기념일 챙기는 건 상대가 알아주면 더 좋지만요 ㅎㅎ 남자분들은 이런 걸 잘 모르는 경우도 많더라구요. 가볍게 “빼빼로데이니까 빼빼로 하나 먹고싶다~” 이런 식으로 자연스럽게 말해보면 부담도 없고 귀엽게 전달될 것 같아요!
티 안 내면 모르는 남자들 많아요 😂 괜히 기대했다가 실망하는 것보다 그냥 귀엽게 말하는 게 제일 속 편하더라구요. “우리 빼빼로데이니까 하나 사줘~ 나도 준비할게!” 이런 식으로 말하면 서로 기분 좋게 챙길 수 있어요. 너무 요구하는 느낌도 아니고 귀엽게 넘길 수 있어서 좋아요!
남자친구라면 기본적으로 다른 데이는 몰라도 빼빼로데이는 챙기지 않을까 싶네요. 길거리에서 워낙 홍보를 많이 하니까요ㅎㅎ 그래도 은근슬쩍 11월 11일이 빼빼로데이라는 것만 남친분이 눈치채도록 해보시는 것도 좋을 듯하네요 :)
무슨날 작은 과자 선물 주고받는거보면 좋아보인다 라고 미리 말해두고 님도 작은 빼빼로 준비해서 주시면 좋을것 같아요 남친이 센스있게 선물 준비하시길 바래봅니다 두근두근
참 어려운 질문이죠.
미리 준비하고 있었는데 보채면 상대가
달가워하지 않을테고,
받고 싶었는데 못받으면 님이 속상할테니.
이럴땐 역으로 챙겨줘 보는건 어떨까요.
받는것도 좋지만 주는 즐거움도 있답니다.
너무 귀여운 고민이네요 😊
작은 기념일을 챙기고 싶다면 살짝 티 내는 게 좋아요!
“빼빼로데이 곧인데~ 너한테 받으면 기분 좋을 것 같아ㅎㅎ” 이런 식으로 부담 없이 말하면 충분해요.
남자친구가 이런 걸 잘 챙기는 타입이 아닐 수도 있어서, 가볍게 알려주는 게 오히려 서로 마음이 잘 통하게 해줄 거예요 💕
살짝 가볍게 이야기하는 게 좋을 거 같아요
요즘 지나다보면 빼빼로도 많이 보이니까 같이 걸어가다 아! 곧 빼빼로데이네 나도 받고싶네- 장난스럽게 툭 이야기하면 괜찮지 않을까요 ^^
빼빼로데이가 가까워지면 편의점이나 마트에 빼빼로가 많이 진열되던데 그 근처를 지나면서 ‘이거 하나 먹고 싶다~’라고 슬쩍 이야기하면 상대도 부담 없이 센스 있게 알아차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직접적으로 요구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바라는 마음을 표현할 수 있어서 좋은 방법 같아요~
우선 사귄기간이 어느정도인지는 모르겠지만 이야기를하는게 서로 편하지 않을까 싶네요. 기대하고 실망하기보단 솔직한게좋죠. 작은거라도 받고 싶다고 이야기하면 안줄사람이없다고 생각됩니다^^
글쎄요?? 기념 일은 일일이 잘 챙겨주지 않는 것같으면 직접 말을 할수밖에 없지요 빼빼로를 먹고싶다고 해보십시요 그리하면 눈치가 있으면 사줄거예요~빼빼로데이 10일 남았네요~
안녕하세요 남자들은 직접적으로 말하지 않으면 잘 몰라요. 받고 싶은 선물이 있다면 솔직하게 말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예를 들어 “빼빼로데이 때 작은 빼빼로 하나 사줘”처럼 구체적으로 말하면 대화로 원하는 바를 전할 수도 있고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을거에요. 행복한 만남 되세요~!!!
참 쉬우면서 어려운 문제네요. 저도 그런 경우가 있는데요. 알아서 해주면 좋지만 말하기도 그렇고. 그럴땐 전 같이 매장에 방문해 서로 사줍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레 기념일에 작은 거라도 선물하면 좋다고 말하면 다음에는 선물을 받지 않을까요
예를 들어 이런 식으로 가볍게 톤 맞춰서
“요즘 빼빼로 많이 보이더라~ 나도 하나 받으면 기분 좋을 것 같아.”
“이번엔 네가 주는 빼빼로 먹고 싶다~”
이런 식으로 농담 반, 진심 반으로 던지면
부담도 안 주고, 남친도 “아, 챙겨야겠다” 하고 알아듣기 좋아요
센스있게 눈치껏 챙겨주면 정말 좋을텐데 그러지 못해 속상하시겠어요!! 받고싶으면 그냥 장난식으로라도 툭! 빼빼로데이네~ 어떤맛좋아해? 하면서 한마디 내뱉어봐도 좋을거같아용!!
1. 남자는 눈치로 못 알아챌 확률이 높음.
빼빼로데이를 챙기는 타입도 있고, 아예 관심 없는 타입도 있음.
2. 기대하고 말 안 하면 실망만 생김.
본인은 속으로 ‘왜 안 줘?’ 하는데, 상대는 ‘필요 없나 보다’라고 생각할 수 있음.
완전 이해돼요ㅠㅠ 2천원짜리 빼빼로라도 그 마음이 중요하잖아요. 솔직히 말하면 티 내는 게 성공률 훨씬 높을 걸요? ㅋㅋ 괜히 혼자 서운해하는 것보다 은근히 슬쩍 얘기해봐도 좋을 것 같아요! 작은 관심이 필요한 거니까! 🥰
받고싶다고 얘기하면 되지요
빼빼로데이 선물은 여자라면 남친한테 누구나 받고싶어하는거 아닌가요?ㅎㅎ 알아서 빼빼로데이날 준비해주겠지만 그래도 슬쩍 말한마디 해놓는것도 나쁘지않을거같네요
솔직한 마음을 표현해 주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남친분이 정말 작성자님이 빼빼로를 받고 싶어 하는 걸 몰라서 선물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로 서운함이 남지 않도록 얘기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간단한 고민인거 같지만 심도있게 분석하고 카운셀링 드리고 싶어 답변 남겨 봅니다
연인에게 구체적이고 자주 표현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관계라고 생각하며 질문자분께서는 꼭 연인에게 "빼빼로 받고싶다" 라고 말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
안녕하세요. 빼빼로 데이때 빼빼로를 받고 싶으면 말하는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작은 빼빼로 하나라도 받고 싶다고 말하면 분명히 챙겨줄 겁니다. 말하지 않고 후회하는 것보다 말하는 게 낫습니다. 제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