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추위 많이 타요 ^^;;
아이들마다 조금의차이는 있는데요..
예를 들어 겨울에 화장실이 베란다에 있는 아이들은 추운데 화장실이 가기 싫어서 다른곳에 볼일을 보거나..
춥다고 울고 다니기도 해요..
추우면 어딘가 웅크리거나.. 체온을 유지할 담요나 다른 것들을 찾아 기어들어 가는 것이 추워서 그렇고요..
추위에 너무 오랜시간 노출되게 되면.. 면역력이 떨어지게 되서.. (사람들보다 고양이들은 약하다고 보시면 되요)만약 예방접종이 모두 완료되지 않은아이거나..
처음에 예방접종을 했더라도 적어도 2년만다 항체검사로 부족한 접종을 보충해주시지 않은경우..
허스피라는 감기와 같은 질병에 걸리기 쉬워요..
집에서 기르시면서.. 털관리가 되는 영양제나 사료를 바꿔주시는 것도 큰 도움이 되요..
아침저녁으로 빗질을 자주해주시는 것도 (죽은털 관리해주는 전용빗이 있어요) 큰 도움이 됩니다..
가족들과 상의 하셔서 좋은 방법을 찾아 보시는 것이 좋을 듯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