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발전소의 운영가동 기간은 약 30~40년의 수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안전성 평가를 통가한다면 10~20년 추가로 연장하여 가동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고리 1호기의 경우 1978년 가동을 시작했는데 2017년 수명연장 없이 영구정지로 인한 폐쇄되었습니다.
원자력 발전소는 정권에 따라 탈원전 또는 원전 추진으로 구분할 수 있으며 탄소를 배출하지 않고 온실가스 배출이 적지만 재생에너지로 구분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잠재적으로 방사능 누출이나 방사성 폐기물에 대한 위험성은 무시할 수 없으며 지진이나 쓰나미 등 자연재해에 취약하기 때문에 많은 피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사로가 발생한다면 환경파괴는 물론이고 인간에게도 막대한 피가가 발생합니다. 일본의 경우 쓰나미로 방사능 누출이 되어 현재도 주변에 방사능누출이 기준치를 초과하고 있습니다.
이는 최소 기간이며 실제로는 안전성 평과와 설비 보강을 통해 수명 연장을 통해 추가 10년 이상씩 더 가동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원전의 위험성은 무시 못할 수준이며 앞전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일부 국가에서는 원전을 퇴출 시키거나 비율을 줄이는 정책을 시행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위험성과 사회적 논란 때문에 원전의 수명 연장과 신규 건설은 여전히 논란이 많아 신중에 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