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고물가 시기에 월급쟁이가 실질 구매력을 지키기 위해 조정이 필요한 것은?
성별
남성
나이대
30대
근로형태
근로소득자(4대보험)
결혼여부
미혼
희망 상담 분야
부동산 설계
안녕하세요.
고물가 시기에 고정비는 쉽게 줄이기 어렵고, 적금이나 투자까지 고민중에 있습니다. 단기적, 장기적 목표별로 합리적인 비율이나 조정은 어떤 순서로 가져가면 좋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고물가 시대에는 부채 정리 및 비상금 확보, ISA 활용 적립식 투자, 연금 및 우량 지수 투자, 이 순서로 자금을 배분하세요. 고정비를 줄이기 힘들다면 절세 계좌를 통한 세후 수익률 극대화에 집중하고, 자산의 40% 이상을 인플레이션 방어가 가능한 우량 지수 ETF에 배분하여 화폐 가치 하락에 대응하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고정비 점검 -> 고금리 부채 상환 -> 비상금 6개월 확보 -> 남는 자금 분산 투자 순서가 기본입니다. 인플레이션 시기에는 예금만으로는 실질 가치가 감소할 수 있어 일부는 ETF, 채권 등으로 분산이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고물가 시기에는 먼저 3~6개월치 생활비를 현금성 자산으로 확보한 뒤, 필수 고정비를 점검해 줄일 수 있는 부분부터 정리하고 단기 목표 자금은 안전자산으로 분리해 두는 순서가 합리적입니다. 그 이후 여유 자금은 장기 투자 계좌로 옮겨 분산 투자하되, 소득 대비 저축 여력을 점진적으로 늘리는 구조로 설계하는 것이 안정성과 성장성을 함께 확보하는 방법입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고물가 시기에 월급쟁이가 실질 구매력을 지키기 위한 것에 대한 내용입니다.
몇 가지 방법이 있을 것입니다.
현 소비를 줄이시거나 아니면 소득을 늘이시거나입니다.
저라면 고정비를 최소화 하게 조정하고
동시에 소득을 늘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고물가 시기에 고정비 줄이기는 정말 어렵고, 돈의 목적에 따라서 이름과 순서를 정하는게 좋은 것 같아요.
불확실한 시기에는 3~6개월 정도의 비상금 확보는 필수 이고, 투자 수익률 보다 대출 이자율이 높은 경우가 많아서 투자보다는 상환을 먼저 하는 걸 추천 드려요.
단기적으로는 50% 고정비와 생활비로 배분하고, 30%는 예금과 적금, 20%는 ETF나 개별 종목 주식에 투자로 시작 해보시고 장기적으로 투자자산이 누적 되면 고정비와 생활비 비율을 줄이고 ETF나 개별 종목 투자 자산 쪽 비율을 높이면서 자산 형성을 하는걸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고정비 지출을 제외한 가용 자금 중 3개월 분량의 생활비를 비상금으로 파킹통장에 가장 먼저 확보하시고 그 다음 3년 이내에 써야 할 단기 자금은 원금이 보장되는 예금과 적금에 60%이상 배분하면서 안정성을 챙겨야 합니다. 노후나 내 집 마련 같은 5년 이상의 장기 목표는 물가 상승률을 이겨낼 수 있는 지수 추종 주식이나 상장 지수펀드에 30% 정도를 적립식으로 투자하는 것이 좋습니다. 나머지 10% 내외의 소액은 암호화폐 같은 변동성 자산에 공부 삼아 투자하며 추가 수익을 노리시길 바랍니다. 결론적으로 비상금 확보, 고금리 대출 상환 절세 계좌 활용, 적립식 투자 순서로 자금을 조정해 나가시면 합리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