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러시아의 침공 이후, 우크라이나는 러시아의 영향을 지운다는 상징적인 의미로 러시아식 명칭 (키예프)을 버리고 우크라이나식 명칭 (키이우)을 더욱 적극적으로 사용했습니다.
우크라이나 수도의 명칭이 키예프(Kier) 에서 키 이우(Kyiv) 로 바뀐 이유는 우크라이나의 정체성을 강조하고, 러시아의 영향력을 배제하려는 정치적• 문화적 이유 때문입니다. 특히 2022년 전쟁 이후, 전 세계적으로 Kyiv(키이우)라는 표기가 정착 되면서 한국에서도 이를 따라가게 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