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전에 만났던 여자가 200만원을 빌리고 잠수를 탔습니다. 아떻게 받아아할까요?
썸녀랑 이것저것 사이좋게 지내다 이사도 해야하고 강아지 수술비도 필요하고 어쩌구 하다가 조금씩 빌려주다보니 어느세 208만원이나 빌려줫네요.. 그리고 현재 제주도로 이사가서 현주소도 모르고 번호도 차단된상태입니다.
아는것과 있는정보
1. 제주도 이사가기전 있었던 집 주소(거주형태 월세)
2.그여자 번호(차단된상태고 다른전화도 안받아서 번호 정지했는지 확인은 못함)
3. 계좌로 그여자한테 빌려준 이체내역
4. 얼마 빌려줬다고 말하고 그여자가 인정한 카톡내용(알수없음으로 뜨긴함)
내용증명보내고 어떻게 하는게 좋다.. 라는건 알지만 한번도 경험해본적 없다보니 너무 막막하고 하고있는 일도 있다보니 좀 어렵습니다.
원하는 결과는
1순위 제가 서류나 다른걸로 100만원이상 쓰게되도 그여자가 208만원을 어쨌든 다 내게됐으면 좋겠습니다.(법무사나 관련 서류 위탁에 저렴하게 쓰거나 대신 해주시는게 적당하면 가장 좋습니다)
2순위 그래도 208만원을 최소 법원 서류비제외하고 받을수있으면 그것도 좋습니다.
궁금한건 그래도 시간내서 직접 내용증명부터 써보고 보내보고 경험해보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법무사에 돈이 좀 들어도 서류작업을 대신 부탁하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