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지는 어찌보면 무책임에 비롯한 결과라고 할수 있는데 주인이 없는 공통 농장이 있다고 했을때 가축을 더 많이 끌고오는 사람들이 더 유리하므로 그에따른 농장관리는 하지 않아 공통 농장은 폐허가되는것이죠. 이후 각 분할하여 책임을 지고 각자 소유하는 방식으로 바뀐것입니다.
안녕하세요. 경제,금융 분야, 재무설계 분야, 인문,예술(한국사) 분야 전문가 테스티아입니다.
쉽게 생각해보시면 됩니다. 사유지면 어떻게건 그 땅의 주인이 관리를 합니다. 잡초도 뽑고, 꽃이나 나무에는 물도 주죠. 하지만 공유지 즉, 주인이 없으면 '어차피 내것이 아닌데 뭐 관리는 다른 사람이 하겠지'라고 생각하게 되고, 정부, 지자체 등이 아니면 관리를 개인이 하지 않습니다.
이렇다보니 자연스럽게 공유지는 점차 황폐화 되어 사용하지 못하는 땅이 될 수 있게 되며, 이것이 곧 공유지의 비극이 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