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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히토리봇치

히토리봇치

24.10.23

저에게도 사랑이 찾아왔어요....

제가 새학교로 전학을 왔는데 얼굴 반반한 남자얘가 같은 반에 있어요. 근데 그 얘가 제가 조퇴하고 다음날 청소시간에 왜 조퇴했냐고 물어보고, 빗자루도 대신 가져다 놔주고, 제가 깜박하고 폰을 안 내서 곤란해할 때 와서 폰 대신 가져가서 갔다놓아줬어요. 다른 여자얘들한테는 아예 무관심하고요... 도대체 저한테 이러는게 그냥 제가 전학생이라서 도와주고 싶어서 그런지 호감 있어서 그런지 모르겠어요... 저는 이 남자얘랑 잘 해보고 싶어요.(잘생기고 잘 해주니까 호감가서요...) 다른 사람들이 봤을 땐 어떻게 보는지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또 그 남자얘가 하는 말 엿들어보니까 지금 폰이 부서져서 수리 중 이더라고요. 폰 수리 끝나면 번따해보고 싶은데 어쩌면 좋죠...? 참고로 저는 여드름이 많고... 좀 못생긴 편이라고 생각해요. (평균 살짝 이하...?)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신기한여새122

    신기한여새122

    24.10.23

    안녕하세요 객관적으로 봤을때 남자가 아무 감정도없는 상대에게 왜 조퇴했는지 빗자루도 대신해주고 그러지는않는다생각해서 개인적인 생각에 감정이있다생각합니다.

  • 남자얘가 아니라 남자애입니다. 그리고, 글만으로는 착각인지 진짜 마음이 있는지 모르겠네요. 글쓴이의 마음이 한쪽으로 기울었기 때문에... 너무 기대는 마시고 마음을 좀 비우고 접근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