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너무 노력을 안하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22살 아들을 둔 남성입니다

아들이 전문대를 졸업후 아직까지 취업활동을 하지 않고

놀고 있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너무 답답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들의 생각을 들어보는개 좋을것 같아요.

    22살이면 군대도 있을텐데

    군대 갔다와서 취업할 생각인건지

    아니면 군대를 안가도 되는 사연이 있다면

    왜 취업을 안하는지는 다른 본인이 생각하는 길이 있는지 등 아들의 생각이 먼저 파악이 돼야할것 같아요.

    이제는 옛날처럼 꾸짖는것만으로는 답이 안나오더라고요. 워낙 다양한 직업들이 생겨났다보니 어떤 생각이 있을 수도 있고 부모님 눈에는 안보이지만 본인이 준비하고 있는것도 이ㅛ을 수도 있고요.

    근데 만약에 그냥 놀고있는 천하태평한 태도다?

    그러면 그냥 잔소리가 답이긴해요.

    그런 잔소리가 물론 바로 행동으로 옮겨주진 않지만

    아들 스스로 되새김질은 되긴해요.

    그게 아들 자신의 경험들과 퍼즐처럼 맞춰지는 순간이 있거든요? 그럼 그땐 알아서 움직이더라고요.

    우선 아들의 생각과 마음 먼저 파악해보시고

    이후 응원을 할지 잔소리를 할지 섬캑해보심이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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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아드님에 생각을 들어보시죠. 이야기가 먼저 선행되어야하는거같아요. 일하려는 마음이 없는건지 왜 없는건지 무슨 힘든일이 있는건지 하는건지 쉬는 시간이 필요한건지 그럼 언제까지 쉴 생각같은거요. 마음이 무너지면 몸이 무너진거만큼 무서운거니까요.

  • 안녕하세요 가즈으앗 입니다.

    일단 너무 막나가지않는한 응원해주시고 알바같은것은 필수로 해야 돈버는게 어려운건지 의지같은게 생기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국가지원도 고려해서 조언해주십쇼

  • 아무런 지원도 하지마시고 본인이 스스로 위기감을 두게 냅두는 건 어떨까요? 본인이 깨달지 못 하면 결국 절대 변하지 않습니다..!

  • 고민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아버님도, 아드님도요

    아들도 부모님의 맘을 모르는 건 아닐거라 생각됩니다

    겉으로는 노력을 안 하는 것처럼 보일수도 또는 정말 진로를 어디로 가야할지 방법을 몰라서 멈춰있는 것일수도 있습니다

    아버지이자 인생 선배님으로써 대화를 한번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그 시기엔 다른 어른들보단 가장 가까운 부모님의 조언이 도움됩니다 제가 그랬습니다..ㅎ

  • 단기 활동 권유: 직무와 무관하더라도 짧은 아르바이트를 통해 사회적 연결감을 유지하게 하세요.

    ​전문 기관 활용: 고용노동부의 '청년도전 지원사업' 등 외부의 구직 지원 프로그램을 추천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