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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지나치게완벽한낙타

지나치게완벽한낙타

24.12.15

자녀분들 취업 준비중이신 부모님들 요즘 어떠신지요?

아들이 올해 대학 졸업을 했는데 아직 취업을 못했는데요... 아들은 자신의 전공과 무관한 쪽으로 취업하고 싶어하는데 비전공자라 그런가 자소서를 여러군데 넣어도 연학오는곳이 없네요 아들의 진로가 너무 걱정되는데 그냥 마음 비우고 계속 기다려야 할까요?

1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인자한땅돼지150

    인자한땅돼지150

    24.12.16

    안녕하세요.

    인자한 땅돼지150입니다.

    비전공자여서 연락이 안오는 것 같으면,

    아듵이 관심 있는 분야에 자격증을

    따라고 하는건 어떤가요?

  • 자녀들의 취업준비를 부모님이 신경쓰기가 참 어렵죠. 전문성이 필요한 일들이 많으니까요.

    무엇보다 갈수록 일자리가 줄어든다는 것입니다. 화이팅합시다!

  • 자녀들의취업은 갈수록 어려워진다고 합니다. 점점 단수로무직은 몰라도 정규직은 일자리가 점점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심지어는 학력을 낮추는 경우가 생겨난답니다.

    취준생 모두가 일자리가 구해지시길 바랍니다~

  • 아들이 스스로 알아서 적극적으로 알아보는정도라면 그 아들은 머든 잘하겠네요

    너무 조급해하지 마시고 조금더 여유를가지고 기다려보세요

    조금눈높이를 낮춰보는것도 방법이구요

  • 아직 본인이랑 맞는 곳이랑 만나지 못한 것 아닐까요?

    취업은 본인이 더 힘들더라구요. 물론 지켜보는 작성자님도 힘드시겠지만 응원해주시는게 어떨까요?

  • 네 작성자님의 심정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먼저 좋은 직장 합격하기를 기원드립니다.

    저도 작은놈이 몇 년을 기다려 모식품회사 대기업에 인사총무 파트로 합격해서 잘 다니고 있습니다.

    작성자님 아드님이 전공분야나 비전공분야나 어디를 지원하더라도 아드님이 최종 판단을 하게끔 내비두세요.

    자소서를 여러군데 넣어 놓고 진득하게 기다리시면 좋은 소식이 들릴겁니다.

    저도 모든건 아들한테 일임하고 일체 관여를 안했습니다.

    지금 제일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은 아드님 입니다.

    괜히 옆에서 이러쿵 저러쿵 하는 한마디에 아드님은 더 충격을 받을 수 있어요.

    '내 아들은 충분히 할 수 있어' 라는 한마디가 세상에서 제일 큰 위로가 될겁니다.

    요즘 시국도 어수선하고 또한 경기도 최악인 상황이라 취업하기 어려운건 사실입니다.

    그래도 될 사람은 됩니다.

    부디 좋은 소식 들리길 바래봅니다.

  • 요즘 손놓고 ‘그냥 쉰다’는 청년들이 많은데 그래도 작성자님의 자녀분께서는 취업을 위해서 나름의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 것 같네요.

    본인이 노력을 하고 있으니 믿고 기다려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요즘 취업시장이 얼어 붙어 많은 청년들이 힘들다고 합니다.

    그래도 주위에서 보면, 노력하는 사람들은 결국은 원하는 자리와 가까운 곳에 가 있더라구요.

    그러니 걱정되고 불안하시겠지만 조금 더 응원해주시면서 기다려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자녀분이 취업 준비 중이신데 전공쪽이 아니라서 불안하시군요 아마 다 생각이 있을 것 입니다 요즘 경기가 워낙 별로라 취업하기 힘들기도 합니다 알아서 잘 하게끔 응원해주세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24.12.16

    요새 경기가 어려워서

    쉽지 않은것 같더라구요

    그래도 저는 추천하기로 일단 작은기업이라도 넣어서 다녀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 동생이 그런 케이스인데

    옮가고 옮겨서 지금은 중견에 다니고 있거든요

    원하는

    업무에 해당하는 작은기업부터 들어가서 익히길 추천합니다

  • 예전에는 부모님이 신경을 많이 쓰고 즉 닥달거기고 해서 취업을 해서 머고 살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그런 현상이 아니라 자식이 하고 싶은데로 하는 세상 입니다 넵 두셔야 할것 같아요. 말을 듣지도 않는 심정 저두 잘 압니다. 신경 많이 쓰지 마시고 여행을 즐기며 사세요

  • 아드님께 부담을 주지 말고 천천히 믿고 기다려보심이 어떨까합니다. 물론 부모님도 스트레스이시겠지만 본인이 가장 스트레스이고 답답하지 않을까 합니다. 아들의 마음이 더 쫓길 수 있으니 답답하시더라도 이해하시고 기다려 보심이 어떨까요?

  • 안녕하세요 탁월한테리어입니다

    아드님이 전공과 무관한곳에 지원을 하는 이유도 있을 덥니다 성인인 만큼 오랜 시간이 아니라면 기다려주시는것도 부모님의 몫이라 생각합니다

    성인인데 스스로 자립할수 있게 기다리는거죠

    너무 조급하지마세여 지금은 나라 경기가 힘들다보니 더 힘들듯합니다

  • 저는 인증 심사 및 컨설팅하는 임원입니다. 근래 경력직 및 신입 직원의 인터뷰를 많이 진행하고 있는데요.

    근래 인터뷰를 진행한 신입 직원의 가장 큰 공통점은 가까운 미래의 비젼이 없다는 것입니다. 물론 젊은 친구들만의 문제는 아니라 생각합니다. 이렇게 만든 기성 세대도 큰 책임이 있다고 생각되고요. 예전처럼 취업해서 일 가르키면서 성장시키려는 회사가 줄어들고 있습니다. 채용이 되면 바로 생산성과 직결시키죠..

    그만큼 취준생들도 개인의 비젼을 수립하고 준비된자만 선택받는 시대가 된것 같습니다.

    자녀분이 목표를 잡을 때 까지 조금만 기다려 기다려 보시죠

  • 이런 말은 미안하지만, 우선 자기소개서와 이력서를 여러 군데 제출했는데, 아직도 연락이 없으면,

    그쪽 업계의 스펙에 못미친다는 것입니다.

    다른 길을 알아보는 것이 나을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반갑습니다.

    아드님 때문에 고심이 많으시겠습니다.

    다 자기자리 있는법 좋은기업에 취업 할것이라

    봅니다.아드님을 믿고 기다리시면 좋은결과

    있을겁니다. 감사합니다.

  • 다 자녀분을 필요로 하는 자리가 분명히 있을 것입니다. 방법은 있습니다. 지금 취업하려고 하는 수준의 기업보다 한 단계 낮은 수준의 기업을 알아보고 지원서를 넣는 것인데요. 결정은 자녀분이 하는 것이기 때문에 일단은 기다려 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다 잘될겁니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