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실금 증상이 보통 나타난 이후에는 냉찜질을 통해 붓기를 먼저 빼는 것이 좋으나 현재는 시간이 많이 지난 것으로 보이며 현재로서는 실금이 붙어야 정상적인 회복과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1년이 지나도 실금이 붙지 않는다면 다시 한번 재 검사를 해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옥영빈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실금 또한 골절의 일종이며 골절은 회복되는데 짧게는 수개월, 길게는 1-2년간 걸리는 수도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질문자님께서는 상당한 기간이 지났음에도 아직 회복되고 있지 않은 것 같습니다. 뼈에 미세한 금이 간 상태는 굳이 수술을 필요로 하지 않은 상태로 스스로 회복될 때까지 경과를 볼 필요가 있습니다. 혹시라도 평소에 걷는 일이 많으시고 발을 많이 사용하신다면 이는 골절 회복에 방해요소로 작용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원활한 회복을 위해서는 다친 발가락에 최대한 외부의 자극이 작용하지 않도록 하고 사용하지 않는 것입니다. 도저히 쉽지 않을 경우에는 차라리 부목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