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선상 광어다운샷낚시 입질없을때 운영방법

선상에서 광어 다운샷 낚시

전체적으로 입질이 약할때 방법 궁금합니다

그리고 웜과 로드, 릴 선택 어떤걸 제 몸에 맞는다고 판단할수있을까요?

참고로 4년되었는데

경험치는 올라갔고 로드 나 릴의 상급버전으로 추가 변경했는데

실제로 선상 조과는 동일하거나 더 못하거나

물론 날씨,물때,물색, 선상자리 등등

이러한 변수가 있겠지만

주변 조사님들과 비슷한 환경이니

콕 집어 압축질문: 한 배에 같은 조건의 환경일때

4년 경험치와 장비의 업그레이드임에 불구하고 조과가 혼자 나쁠때 원인분석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입질이 없을 때의 운영은 전체적으로 활성도가 낮을 때는 웜의 크기를 줄이거나 테일 부위가 얇아 미세한 조류에도

    잘 떠는 웜으로 교체하고, 액션을 줄인 채 바닥에서 봉돌을 20~30cm 정도만 살짝 띄워 지루할 정도로 길게

    스테이 시간을 가져가야 합니다.

    나에게 맞는 장비 판단을 해야 합니다. 내 몸에 맞는 로드와 릴은 하루 10시간 안팎의 반복적인 고패질과 릴링에도

    손목이나 어깨에 피로감이 없어야 하며,

    물속 봉돌이 바닥의 진흙·모래·여밭을 긁는 느낌과 광어의 미세한 툭 하는 입질이 내 손에 이질감 없이

    직관적으로 전달되는지가 기준입니다.

    경력·장비 업그레이드 후 조과 저하 원인으로는 장비가 하이엔드로 바뀐 만큼 감도가 너무 예민해져 광어가 웜을

    완전히 삼키기 전에 반사적으로 챔질을 해버려 털렸을 확률이 높으며,

    과거의 경험에만 의존해 그날의 물때나 선장이 진입한 포인트 특성에 맞춰 채비를 유연하게 바꾸지

    못한 것이 원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