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햇빛드는날에내리는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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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먹으니 사람 키만한 높이에서도 뛰어내리는걸 못하겠어요.
어릴때 초등 중학교때는 2미터 넘는 높이에서도 뛰어내리는걸 마다하지 않았는데,
지금은 나이가 먹어서 그런지 2미터가 채 안되는 높이에서도 뛰어내리는게 무섭습니다.
다리하나 부러질까, 넘어질까 걱정이 많아지더라고요.
옛날에 어릴때는 다리 위에서도 뛰어내리고 그랬었는데, 지금은 안전한 계단을 우선적으로 찾게 되더라고요.
없던 고소공포증이 생긴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