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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드는날에내리는비

햇빛드는날에내리는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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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먹으니 사람 키만한 높이에서도 뛰어내리는걸 못하겠어요.

어릴때 초등 중학교때는 2미터 넘는 높이에서도 뛰어내리는걸 마다하지 않았는데,

지금은 나이가 먹어서 그런지 2미터가 채 안되는 높이에서도 뛰어내리는게 무섭습니다.

다리하나 부러질까, 넘어질까 걱정이 많아지더라고요.

옛날에 어릴때는 다리 위에서도 뛰어내리고 그랬었는데, 지금은 안전한 계단을 우선적으로 찾게 되더라고요.

없던 고소공포증이 생긴걸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느새

    어느새

    나이를 먹으면 뼈도 굳고 약해지고 몸의 탄력도 떨어져 있으니 이제는 고쳐쓰고 살살 달래 써야지가 맞는것 같습니다

    젊을때 생각하면 이제 많이 늙었구나 몸도 마음도 예전같지 않구나 누구나 세월앞에 장사는 없는것 같습니다

  • 없던 고소공포증이 생겼다기 보다는 어릴때는 성인이된 지금보다 뼈강성이 높지는 않았겠지만 체중이 비교적 가벼워 높은곳에서 뛰어내려도 크게 다치지 않았지만 어릴때보다 상대적으로 뼈강성이 강해졌다고는해도 성인이 되면서 키도크고 체중도 늘어나면서 뛰어내렸을때 하중이 어릴떄와는 비교도 안되게 커졌죠.

    그럼으로 인해 본능적으로 위험을 직감하고 안전한 계단을 우선적으로 찾게 되는것입니다.

    고소공포증은 아니라 보여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