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교복입고 담배피는 아이들은, 무엇인가요?
담배를 숨어서 피기보다 교복을 입고 무리지어서 피는 경우도 많은데, 이런 경우는 어떤것인가요? 신고해도 어떠한 처벌이 없기 때문에 행동하는걸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보통은 으슥한 골목에서 숨어서 피는게 국룰이죠.
그런데 교복을 입고 무리지어서 담배를 피는 퍼포먼스를 하는건 꽤 허세가 충만해 보이네요.
이런 사람들 머리속을 일반인이 이해하는건 불가능합니다.
왜냐면...너무 어리석은 행동이기 때문이죠.
하지만 원래 인간은 어리석으니 그려려니 하는게 마음 편합니다.
과거에도 교복입고 담배피는 아이들은 많았답니다.
다만 2010년을 기점으로 조금 달라진것은 과거에 아이들은 그래도 사람들이 잘다니지 않는 인적드문 골목등에서 담배를 폈던것 같아요.
하지만 요새애들은 어른들이 안무서운지 대놓고 피더라고요.
요새는 그것을 보고 모라하는 사람들도 없으니 더 자기들 세상 같은가봐요.
그냥 철이 없는것에 의미를 부여할 필요는 없다보입니다.
촉법이니 뭐니하는 법이 아이들을 더망치는 기분이네요.
정확하게 말씀드리면, 교복을 입고 담배를 피우는 청소년은 법적으로 ‘처벌 대상’은 아닙니다. 즉, 청소년이 담배를 피우는 행위 자체는 범죄가 아니고, 청소년보호법상 금지되어 있는 건 ‘청소년에게 담배를 판매하거나 제공하는 행위’예요 그렇기 때문에 학생들이 교복 입고 무리지어 담배를 피우는 걸 보고도 신고해도 처벌이 안 되니까 거리낌 없이 행동하는 경우가 많아요. 경찰에 신고하면 학교로 통보되거나 보호자에게 연락이 가는 정도고, 형사처벌은 되지 않아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