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하게 말씀드려서 그렇게 압화해 둬도 자연스럽게 잊혀지게 되고 쓰레기통행이 됩니다 왜냐면 압화는 이쁘지가 않거든요 향도 맡을 수 없고 살다보면 이사도 하게 되실텐데 이사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버려지게 됩니다 그래서 굳이 압화는 추천드리지 않아요 꽃은 생화로 볼때 이쁜거지 그걸 인위적으로 압화를 한다면 그다지 좋은 생각이 아니라고 봅니다.
부케를 받은 친구가 다시 돌려주는것도 일이라서 직접 간직하시는것도 참 좋은생각입니다 압화를 하게되면 아무래도 시간이 흐르면서 자연스레 색이 바래는건 어쩔수없긴한데 요새는 약품처리를 잘해주는 업체들이 많아서 예전보다는 훨씬 오래가기도 합니다 그냥 버리는것보다는 액자에 담아서 신혼집에 걸어두면 볼때마다 그때 기억도나고 그럴싸한 인테리어가 되니까 저는 한번쯤 해보시는것도 나쁘지않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