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결혼식 부케를 압화 하면 좋을까요? ?

결혼식 부케를 던졌을때 받는 사람이 다시 신랑 신부에게 전달하는건 부담스러워서 부케를 던지지 않고 직접 부케를 보전할까 싶습니다. 가장 맘에 드는건 압화인데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색이 변하지 않을까 고민이 되네요 혹시 추천하시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새는 압화 외에도 반지 걸이대로 만들거나 다양하게 보관하고

    꽃의 일부만 사용하여 부피를 최소하하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다양하게 찾아보시고 본인에게 맞는 상품을 고르는게 중요할 것 같아요

    그리고 업체마다 퀄리티가 상당히 차이가 나서 후기 잘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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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솔직하게 말씀드려서 그렇게 압화해 둬도 자연스럽게 잊혀지게 되고 쓰레기통행이 됩니다 왜냐면 압화는 이쁘지가 않거든요 향도 맡을 수 없고 살다보면 이사도 하게 되실텐데 이사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버려지게 됩니다 그래서 굳이 압화는 추천드리지 않아요 꽃은 생화로 볼때 이쁜거지 그걸 인위적으로 압화를 한다면 그다지 좋은 생각이 아니라고 봅니다.

  • 부케를 받은 친구가 다시 돌려주는것도 일이라서 직접 간직하시는것도 참 좋은생각입니다 압화를 하게되면 아무래도 시간이 흐르면서 자연스레 색이 바래는건 어쩔수없긴한데 요새는 약품처리를 잘해주는 업체들이 많아서 예전보다는 훨씬 오래가기도 합니다 그냥 버리는것보다는 액자에 담아서 신혼집에 걸어두면 볼때마다 그때 기억도나고 그럴싸한 인테리어가 되니까 저는 한번쯤 해보시는것도 나쁘지않다고 봅니다.

  • 결혼식 부케 보관해서 진열해둬도 1년만 지나면 쳐다보지도 않습니다 그때 소중해서 그렇게 하는데요 1년 지나면 그게 그 자리에 있었는지도 모르게 됩니다 기억도 별로안하게 됩니다 그냥 예쁘게 나 뒀다가 싫증 나면 버리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압화도 오래간다고 광고성으로 보이긴 하지만

    보관온도 습도 여러가지 사유로 인해서 변색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닥 추천드리진 않을것 같아요..

  • 아무래도 결혼식 부케를 오래 보관하기 위해선 압화 정도가

    가능한 옵션으로 생각하지만 물론 시간이 지나면

    변색이 되는 것은 어쩔 수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