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재빠른반딧불251입니다.
수명이 다된 인공위성은
지구 주위를 맴돌다가 중력작용으로 인해
끌어당겨져 지구표면으로 낙하합니다
낙하 과정에서 온도가 급격히 올라가 소멸되는게 대부분이죠
각 세계국의 인공위성이 작동하는 가운데
이런 우주 쓰레기가 많아지면 지구 주위를 도는 과정에서 쓰레기와 부딪혀 사고가 발생할수 있어요
또 인위적으로 수리하는 기술자들 입장에서는
더 아슬아슬한 상태죠
부딪히며 그 충격으로 산소가 끊거나 튕겨나가면 산소게이지가 소모하다 우주미아되는
안타까운 일도 있고요
그래서 국제사회에서는 쓰레기수거의 계획을 수행하고 있으나 천문학적 비용이 발목에 잡히여 골머리를 썩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