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낮잠자다가 꾼 꿈 해몽 부탁드립니다.
남자친구가 꿈에서 사람을 만나러 어디를 가야한다고 해서 같이 집을 나섰는데, 도착하니 미용실과 헬스장이 붙어있는 고층 빌딩이었습니다.
한참을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는데, 남자친구가 사라진 겁니다. 미용실 빈자리에서 마른먹태(?)를 먹고 있는데
미용실관계자가 아래 스텝에게 "예약자 아니면 아무나 앉히지 말랬지!!!"하고 화를 내길래, 냅다 자리를 이동 하였습니다. 그러다가 옆 헬스장으로 이동하여 남자친구와 기다리고 있던 곳을 보니, 상의 자켓 한벌과, 추리링 바지가 놓여져있었는데 남자친구인걸로 추정하고 가지고 있다가 어디냐고 전화를 하니, 먼저가라고 하더라구요. 그 전화에 화가 너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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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이 바뀐듯한데
미용실스텝과 제가 싸움이 났는데 무슨 꼬챙이를 쥐어서 찌르니까 몸통에 꽂혔습니다. 죽지는 않았고 저를 향해서 쫓아왔습니다. 많은 사람이 저를 쫓아오고 계단을 엄청 내려와서 숨어있다가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오고..
그건물 빌딩에 대형 사무실도 있었는데, 그곳에서 좀 갇혀있기도 하고, 머리굴려서 잘 빠져 나왔어요.
꿈내용이 뒤죽박죽이긴 하나... 생생하여서요
꿈해몽 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