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틀랜드와 영국은 오랫동안 침략과 반격을 반격하였습니다. 13~16세기 동안 스코틀랜드는 잉글랜드의 북부를 여러 차례 침공했습니다. 1512년 프랑스와 동맹을 맺어 잉글랜드를 공격하기도 했습니다. 서로 해적 활동과 해상 습격이 있었으며, 육로를 통한 국경 침입이 잦았습니다.
조선은 교린 정책에 따라 무역소를 설치하고 교역을 허용하고, 귀순을 장려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여진족은 자주 국경을 침탈이 빈번했으며, 마을 약탈, 인명 피해, 가축 약탈이 반복되었습니다. 이에 세종은 4군 6진을 개척하고, 성종 때에는 백두산 바깥으로 여진족을 쫒아내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