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
비교하는건 아마도 부모님께서 본인께 기대가 아주 많았던걸로 보이네요
못내 아쉬워 자꾸 비교하실수도 있어요
누나랑 상의한다면 따라만 주니까 오히려 편하지요
그렇다고 누나까지 본인을 타박하진 않찮아요
부모님께는 장난삼아 이것밖에 않되는 아들이니 이쁘게 봐주세요 하고 맘자리를 비우세요
미움은 나의 감정이예요
이마음을 없애도록 해야하는거지 잘난누나 잘나서 미워하면 내맘자리는 종재기 밖에 않되는겁니다
있는그대로 받아들이고 "뭐 어쩌라고 나는 나이지 " 내삶 즐기시고 열심히 사시면 되세요
부모님 칭찬 먹고 살나이도 아니잖아요
내삶 내가 잘 가꿔나가면 되세요
비교하게 되면 그때부터 불행해지는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