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
선생님의 글을 보니까 저도 여러모로 공감이 되고
마음이 아픈 현실이라 느껴지는데요.
예전부터 선생님 들이나 대중들 사이에서
교권보호 라는 소리가 계속 나오기는 하지만
여전히 많이 바뀐 느낌은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
사실 교권보호나 그에대한 법과 제도를 강화 시키려면
일단 학부모민원 시스템이 개선이 돠어야 겠죠.
정말 정당한 민원만 받도록 하고
무분별한 감정적 민원은 받지 말아야 하며
관리자가 나서 주어야 한다고 보기도 합니다.
그리고 아이들을 올바르게 교육할 권리를 주어야 하며
교권 침해가 되는 행위들이 없어야 한다고 봅니다.
이런 것들이 제대로 이루어 지기 위해서는
몇몇 악성민원 부분이 사회에 많이 알려져야 하고
또 교육부 에서도, 그냥 지나치지 말고
악성민원 사례가 교사들의 고충에 대해서 귀를 귀울이고
의견을 받아주어야 된다고 봅니다.
그러게 반복이 되면, 의견들이 국회에 넘어갈 가능성이 있겠지요
사실 법을 강화할 가능성이 쉬운건 아립니다.
그래서 우리끼리 안에서 내부에서 라도
악성민원 이나 교권침해에 대한걸 적극적 으로
나서야 된다는 입장입니다.
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