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부하직원을 잘 못 믿는 직장상사 어떻게해야하나요?

부하직원을 잘 못 믿는 직장상사 어떻게해야하나요. 다 해놨는데 꼭 연차를 쓰면 물어보는 상사가 있어요. 해놨다고 연락은 드리는데요. 그리고 연차다녀와서 하도되는건데 확인하세요. 진작 물어보시지더 않구요. 이런상사 어떻게 해야하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그런 직장 상사 같은 경우 평소부터 부하직원 말을 잘 믿지 못하는 걸로 보이는데요 보통 그런 경우라면 저 같으면 계속 다녀야 하는 직장인지 생각을 해 볼 것 같습니다 계속 트러블이 생길 것 같은데 일단은 좀 더 지켜보고 아니다 싶으면 저 같으면 이직할 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부하 직원을 잘못 믿는 상사일 수도 있지만 그만큼 자기 관리가 철저 하는 상사일 수도 있다고 생각이 되네요. 뭐든지 확실하게 확인 하는 것을 좋아하는 스타일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사람 한테는 미리미리 보고를 해 주는 게 좋다고 생각 됩니다.

  • 직장 상사 입장에서는 연차를 쓰기 전에 미리 다 완료해놓으라는 지시사항을 에둘러 말한 것 같습니다.

    그게 아니라면, 좀더 정확한 상황설명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코모도왕도마뱀233입니다 질문에답변드리겠습니다 아무래도 평소 본인이 당했던 거를 되갚아 주는 경우도 있고요 그 직장 상사 성격 자체가 완전히 꼬여 있을 수도 있습니다 어떤 상황인지 파악해 보시는게 좋고요 일단은 좀 더 잘 보이던지 아니면 저 같으면 반항을 조금 할 것 같습니다 너무 화가 나네요

  •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해놨다고 보고까지 했는데 계속 그렇게 믿지 못하고 물어 보는 상사가 있다면 정말 고생이 많을 거라 생각이 드네요. 현실적으로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으면 그 상사의 맞추는 방법 밖에 없습니다. 안그러면 직장을 그만 도야 하는 방법이 있구요.

  • 부하직원을 못 믿는 직장상사는 상사자격이 없다고 생각합니다.부하직원을 믿어야하는데 못믿으면 혼자서 직장생활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이런 사람들은 그냥 습관적으로 마음속에서 생각나는 걸 충동적으로 이야기하는 사람들입니다. 진짜 재수 없고 무능력한 사람들인데요. 어쩔 수 없습니다.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는 수밖에요. 좀 한심하긴 하지만 나는 나중에 저런 상사는 되지 말아야지 하고 저도 다짐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