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어 교체시기는 보통 3만 km마다 또는 3년마다 한 번 교체해야 한다는 말이 있지만, 개인의 주행습관과 타이어 제품마다도 차이가 있습니다. 타이어 옆면에는 돌출된 삼각형 모형이 새겨져 있습니다. 그 표시를 따라 위로 가면 '마모한계선'을 확인해 보실 수 있는데요. 보통 이 거리가 1.2~1.6mm이하이면 타이어를 교체하는 것이 좋습니다.
공업사에서 지시한 것과는 다르게 바퀴 교체는 자동차가 어느 상태가 되어야 하는지에 따라 다릅니다. 타이어의 상태가 흔들림, 착색, 스크랩, 단단함, 방수 등이 모두 좋지 않을 때는 교체가 필요합니다. 또한 자동차 주행거리가 적어도 15,000km 이상이 되었을 때도 교체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