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가상자산거래소들이 오는 7월 19일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을 앞두고 다음 달부터 거래 중인 600개 종목의 상장유지 여부를 심사합니다. 기준 미달 종목은 거래 유의 종목으로 지정 후 상장 폐지합니다. 5대 원화마켓 거래소(업비트·빗썸·코인원·코빗·고팍스)를 비롯해 금융당국에 신고된 29개 가상자산거래소는 거래 중인 모든 종목에 대해 상장 유지 여부를 결정해야 합니다. 그러나 아직 구체적인 시행은 없는것 같습니다.
한국의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은 2024년 7월 19일부터 시행될 예정입니다. 이 법은 가상자산 사용자들을 보호하고, 가상자산 거래의 공정한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법의 주요 내용으로는 가상자산 서비스 제공자가 고객의 자산을 안전하게 관리하고 불공정 거래를 금지하며 금융 당국의 감독과 제재 권한을 명확히 하는 것 등이 포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