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약은 칫솔에 바짝 대고 완두콩크기만큼 눌러 짜시는게 좋습니다. 그렇게 짜면 칫솔모 사이에 치약이 들어가게 되고, 양치질 하는 동안 치약이 조금씩 녹아나오면서 완두콩 크기로도 충분히 전체치아를 닦을 수 있습니다. 치약을 많이 사용하면 오히려 거품이 너무 많이 나와서 칫솔질의 효율이 떨어질 수 있고, 환경적으로도 경제적으로도 손해입니다.
양치할 때는 거품이 굳이 많이 날 필요는 없습니다. 양치를 할 때 치약 안에 있는 연마제로 인해서 치아를 깨끗하게 하게 되는데 치약은 콩알만한 크기로 칫솔모에 약간만 묻혀서 사용해도 됩니다. 중요한 거는 손질을 할 때 얼만큼 치아를 구석구석 닦을수 있는지가 더 중요합니다.